조민준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비오는 날 고생하셨어요~
8월10일 서울에도 태풍의 영향이 시작되는 날. 걱정을 많이 했지만 직원 분들의 능숙한 처리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사실 이사 전 짐 정리가 잘 안되어 있고, 제가 봐도 이걸 어떻게 다 옮길까....싶어 심란했는데 뚝딱 해치워버리시네요. 이전에 이사했을 때 침대설치가 잘못되어 있는걸 분해하면서 이제 봤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다시 제대로 설치해주셨구요. 좁은 공간에서 냉장고 빼는거와 세탁기 설치하는게 초고난이도였는데 시간은 좀 걸렸지만 엄청 고생하시면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사람은 많은데 체계적으로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일의 요령이라고 해야할까요. 비에 젖지 않게 포장도 꼼꼼히 해주시고, 제가 신경쓸 게 별로 없이 끝났어요~ 아침 8시반부터 저녁 6시 넘게까지 점심식사때 빼고는 거의 쉬지도 않고 움직이시면서도 웃으면서 유쾌하게 일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