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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첫 이사, 영구이사 433호점 안중현 팀장님과 기분좋게 마무리!!
코로나로도 기운빠지지만, 이사 준비로 설레임 보다는 많이 지치는 나날 이었어요. 이사를 해 본적이 없어서, 이사의 노하우도 없지만!! 가장 좋은 선택은 많이 보이는 업체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희 아파트 단지에서 1주일에 한번 이상은 영우이사 차를 보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견적을 받고! 결정~~! 견적 상담 해 주신 분도 너무 상냥하시고, 이사가 처음이라 하니 세심하게 몇가지 포인트도 알려주셨어요. 이사 당일, 음.... 난 어디 서 있으면 되지? 나가 있는게 도와드리는 거 같긴 한데... 짐은 너무 정리를 못해서...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25평이지만 5식구의 짐들은 너무 많았나 봅니다~ 8시정도 부터 시작된 이삿짐 싸기와 짐 내리기는... 1시가 넘도록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구이사 트럭에도 가득찼지만, 계속 내려오는 짐... 제가 더 몸둘바를 몰랐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의 선생님들이었습니다. 주변에서 듣기로는 짐을 다 내리고, 식사를 하고 오신다 했는데, 그럴 시간도 안되실 거 같다고, 중국집에서 시켜서 드시더라구요..ㅠㅠ 시간 절약하신다고... 암튼 트럭에도 다 들어가지 않는 짐들을 안중현 팀장님께서 보시다가 바로 앞동이니까 그냥 수레로 옮기겠다고 하셔서...너무 힘드신거 아니냐고 했더니 괜찮다시며 오히려 저를 편하게 해 주셨어요. 그러한 말씀, 응대.. 하나하나가 오늘 저를 너무 기분 좋게 해 주셨습니다!! 주절주절 너무 길었지만 오늘 너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에는 부족한거 같아요. ^^ 주방정리란 이런거다 보여주신 여사님과 힘이 엄청 세시고 분위기 메이커셨던 선생님, 묵묵히, 하지만 빠른 정리를 해 주신 젊은 선생님, 사다리차에서 많은 짐으로 테트리스 하시느라 고생하셨던 선생님, 그리고! 이분들의 환상적인 팀웍이 우리 가족의 새 보금자리에서 웃으면서 첫날을 보내게 해 주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한 사진처럼 홈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는 것처럼 이삿짐을 안전하게, 그리고 정리정돈도 정말 내 집처럼 해 주시는 모습들입니다. (사진 중에 거실장 위의 헐크랑 이름 모를 것이 있는데... 그렇게 셋팅을 직접 고민해서 해 주셨어요! 멋지더라구요~) 다시는 이사를 안가겠노라 생각하지만, 이사를 가게 된다면 당근!! 이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후기 사진 8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