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삿날이 쉬는날이 되게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0월24일에 청주에 있는 남편 투룸 이사와 인천 본가 이사를 진행했는데요 인천 본가 이사를 영구에 맡겼고 청주 이사는 일반 이사 업체에 맡겼는데 청주에서 청주로 옮긴짐은 말 그대로 짐만 박스에 담아 옮겨주시고 그냥 가셔 버렸어요 다 외국분이고(남자분들) 주방쪽 분은 한국 아주머니 셨는데 그냥 슬그머니 가버리셔서 당황하고 있던차 433호점 분들이 도착하셨고 시작부턴 전문가 포스가 흐르더라구요 우선 다른 이삿짐에서 내려놓고 간 짐을 보고 식겁하셨구요 인천에서 가져온 짐들은 큰짐들이었는데 자리며 어떻게 놓아주길 원하는지 묻고 제가 원하는 데로 해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편하게 앉아서 정리하는거 구경했습니다 혹시나 제가 도우려하면 괜찮다며 혹 이삿짐 이동으로 발 다칠수 있으니 조심하시라고 이사를 하시면서도 저희들을 배려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외국분도 계셨는데 한국말을 너무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불편함이 없었구요 정갈하게 유니폼 입으시고 니일 내일이 아닌 팀워크가 좋으셨어요 주방정리 해주셨던 여성분도 남자들이 내린 짐중 커버류 나오면 테입 다 떼고 칼각으로 접어서 보관함에 넣으시더 라구요 다음 이삿집을 위해 본인들의 포장물건들도 깨끗하게 정리하는 모습에 신뢰감과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졌어요 아침 7시반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시고 떠나실때도 청소기로 바닥 다 밀어주시고 걸레질까지 해주시고 떠나셨어요 정말 손댈거 없이 너무 깔끔하게 해주셔서 가시고 나서 바로 밥 먹을수 있었습니다 영구영구 하길래 광고탓잇가 했는데 아뇨 일하는 직원분들 정말 최곱니다 다시 또 만나고픈 433호점 직원분들 정말 고생하셨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또 이용하고 싶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