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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33호점

인천 부평구 십정동 138-17

김종우영구이사
후기 평점4.05/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따뜻하고 든든했던 영구이사의 모든 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견적을 받기 위해 집을 방문해 주셨던 하희숙 실장님! 시원시원하고 서글서글 모습에 웬지 마음이 놓이면서도 영구이사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어 미더워 하지 못하는 상태로 이것저것 까다롭게 물어 보고 했었는데 저의 무지 때문에 얼마나 답답 하셨을까 지금 돌이켜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이렇게 고마운분이 찾아 오신 것도 모르고 속상한 말만 했었는데 그럼에도 털털한 모습으로 편안하게 상담을 해 주셨고 그 이후로 이사날짜가 여러번 변경이 돼 많이 불편 하셨을 텐데도 조금도 부담을 주지 않고 흔쾌히 기다려 주셨었죠.마치 친한 지인과 스스럼 없이 대화하는 것 처럼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답답하고 힘든 마음으로 많이 우울하던 상황이었는데 그때 하실장님의 배려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목소리는 마치 어둠속에 한줄기 햇살처럼 커다란 위안이 되었습니다.마음이 따뜻한 하희숙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그리고 이사를 담당해 주셨던 최팀장님과 팀원님 세 분께는 말로는 다 전할 수 없는 감사함을 드립니다. 이사하는 내내 마치 처음 뵙는 분들이 아니라 오랜 든든한 지기처럼 모든 것을 도맡아 꼼꼼하고 안전하게 짐을 옳겨 주셨고 바쁘고 분주한 와중에도 최대한 저를 편하게 해주려고 배려 해주시고 내내 무거운 짐을 나르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하기 위해 우스갯소리를 하며 밝고 유쾌한 미소가 함께하는 현장을 만들어 주셔서 저 역시 이분들과 함깨하는 동안은 고달팠던 일들을 잊고 내내 흐뭇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최 팀장님을 비롯하여 묵묵히 힘든 일을 맡아 하면서도 세심하고 꼼꼼하게 짐을 챙기고 빈틈없이 배치를 해주셨던 과묵 하지만 듬직한 남자분과 사다리차를 운전 하느라고 잘 뵙진 못했지만 역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방살림을 도맡아 정리 해주셨던 어여쁜 여사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일년을 넘게 청소를 하지 못한 냉장고를 민첩한 전문가의 솜씨로 일사분란하게 순식간에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시고 그 많은 잔잔한 그릇들을 깔끔하고 쓰기 편하게 잘 정리해 주셨어요.짐 정리가 끝나고 나서는 바닥청소 까지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제가 따로 청소할 필요가 없어 바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이사 당일에 바로 쉴 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했다면 엄두가 나지 않아 아마 몇일을 못하고 있었을 거예요.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팀장님! 이사 당일에 정신이 없어 그 많은 어려운 일들을 제가 미쳐 챙기지 못한 부분들 까지 꼼꼼히 둘러 보시고 필요한 조치를 바로 바로 해 주셨어요. 세탁기 설치 후 직접 가동해 보시고 온수호스 누수 현상을 확인 하고 교체해 주셨고 무거운 장롱의 오래된 먼지와 곰팡이 까지 부탁하지 않았어도 깨끗하게 닦아 주시고 장롱의 수평까지 완벽하게 한치의 틈도 생기지 않게 맞춰 놓아 주셔서 아주 깔끔하게 배치가 되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미쳐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현관문의 개폐장치가 느슨해진걸 감지하고 힘들게 나사를 다시 풀고 조여 든든하게 고정을 해 주셨지요. 어떤 이사전문업체가 자발적으로 이렇게 해줄까요? 아마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따로 부탁을 하지 않는 이상 힘들게 굳이 일을 찾아서 고생하지는 안을 겁니다.이사하는 내내 힘든일을 하시면서도 조금이라도 더 도와 주고자 마음을 써 주셨던 최팀장님! 감사합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구세주 같았던 영구이사의 따뜻한 팀원님들 함께 이사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