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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전원생활을 위한 지방으로의 이사 ~영구크린 437호점을 칭찬합니다~~~~~
지방에서 태어나 서울 경기 타지 생활에 결혼, 출산까지 어느새 시간이 이리 흘러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니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이사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느라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틈틈이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고 맘에 속 드는 곳을 찾게 된 후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이사업체를 예약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먼저 동네 가까운 곳에 견적을 받아 보았지만 지방이사이기도 하고 제가 짐을 한곳이 아닌 두군대서 실어야 해서인지 업체 선정이 쉽지 않더군요 어찌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든 중 친구의 소개로 영구크린에 견적을 받아보기로 하고 견적의뢰를 했지만 날짜가 맞지 않는 것인지 지방 이라 그런지 제가 원하는 날짜에는 이미 예약이 다 끝난 상태라는 답변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든 중 영구크린 437호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금액에 바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1차로 짐을 실어야 하는 곳은 곤지암이었습니다. "곤지암도착" 아침부터 오셔서 짐을 싣고 2차로 남양주에서 짐을 실어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팀장님 외 소장님까지 오셔서 짐을 실어주셨습니다. “남양주 도착” “사다리차 자리 잡기” “ 사다리차 사용을 위해 작은방 창문 분리”( 난이도 높은 작업인 듯) “복도 거실 보양하기” “영구크린 전용 박스에 담기” “주방식기들은 깨지지 않게 하나 하나 뽁뽁이에 포장” “TV도 전용 박스에 안전하게 포장후 사다리차로 하차”(소장님 뒷모습^^) 남양주에서 상차를 완료한 후 저는 마음 편한하게 이사 갈 경남 거창군으로 먼저 내려갔습니다. 다음날 영구크린 437호점 팀장님은 인천에서 피곤함을 뒤로하고 새벽부터 내려오셨더군요. "남양주 상차 완료" ‘경남 거창군 가조면 도착“ “2층 계단이 있는 단독주택” (사다리차 없이 직접 2층으로 옮김) “여기도 역시 바닥긁힘을 위한 보양먼저” “입주청소한 집이라 신발에 덧신까지 신고 조심 조심” “문짝이 분리된 냉장고” “이사전이랑 거의 비슷한 씽크대 및 냉장고 정리” 부슬부슬 비도 내리고 피곤하실텐대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단독주택인 2층까지 무거운 짐을 옮겨 주시고 마지막 스팀 청소까지 영구크린은 바닥 보양부터 포장 정리까지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너무나 친절하신 437호점 팀장님 외 식구들 덕분에 저는 원하는 집으로 무사히 이사를 하게 되었고 제가 원하든 전원생활의 첫발을 너무나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후기 사진 1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