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37호점 칭찬합니다!!!!
포장이사는 필수라는 의견을 듣고는 포장이사하기로 결정을 하였고 어디 포장이사를 부를까 고민하던 찰나였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출근길마다 보이던 영구크린 차가 생각이 나서 영구크린을 찾아보니 후기도 좋아서 믿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태풍으로 비가 많이오는 날 이사를 하게되어서 무척 걱정했었어요 게다가 저희 동네 골목이 좁은편이라 이사차량이 들어오는 것 부터 난관이었습니다 ㅜㅜ 연락처 없이 덩그러니 주차되어있는 차 한대가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 없이 찰떡같이 적당한 위치를 잡아주신 437호점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는 짐이 적은 편이라 직원분 2분이서 이사를 해주혔는데 버릴 것들 먼저 체크해주시고 빠른 손놀림으로 짐싸기 시작! 많이 버렸다 생각했는데 짐이 한가득이었어요 ㅋㅋㅋㅋ ㅠㅠ 끝도 없이 들어오는 박스들... 부족해서 몇 번을 오르내리셨습니다 저희가 포장 할 때는 하루 웬종일 걸리던 포장을 정말 빠르게 하시더라구요! 괜히 후기가 좋은게 아니었음을 ㅎㅎ 그리고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는데도 비 맞으며 열심히 해주셨어요 박스들을 또 깔아주시고는 그 위로만 가구, 가전들을 옮겨 주셨어요. 짐 중에서 커튼 설치와 많은 옷든이 걱정이었는데 전혀 문제 없이 잘 설치해주시고 옮겨주셨고 원하는 위치에 맞게 잘 설치해주셨습니다. 정리가 다 끝나고 나서 서비스 종료 전 확인 사항도 꼼꼼하게 저랑 같이 확인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정말 꼼꼼하게 확인했는데 가구 스크래치나, 바닥 찍힘이 없어서 만족! 마지막까지 밝게 인사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나도 완벽했던 포장이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그래서 저는 다시 이사해도 또 영구크린437호점 분들께 이사 맡길거구요! 주변인한테도 추천하고 다니고있어요! 영구크린 정말 감사합니다 437호점 직원분들도 정말 감사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