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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영구크린 437호점 최고:)
안녕하세요~ 알콩달콩 평수가 작았던 신혼집에서 둘이 지내다 아가가 태어나 조금 넓은 새 보금자리로 이사하게 되었어요. 이사 전 이 곳 저 곳 방문견적을 받아보았고 그 중 영구크린437호점 박철래 소장님께 왠지 모르는 믿음에 이끌려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의도치않게 손 없는 날 이사하게 되어 비용적인 부담이 너무 컸는데 이사 마치고 나서는 너~~~무 잘했다는 생각만 가득 했어요!! 저희 이사 날은 폭염주의보 발효된 날로 짐 때문에 잠깐 있었지만 온 몸에서 땀이 나고 가만히 있어도 짜증이 솟구치는 것 같더라구요 ㅜㅜ 이런 날 이사하게 되어 센터분들께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왠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팀원분들 서로 농담도 주고 받으시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희가 지냈던 신혼집 짐을 모두 꺼내 옮겨주신 후 바닥에 나뒹구는 쓰레기들도 깨끗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이사하는 곳엔 버리고 가신 쓰레기가 가득했거든요 대기 시간이 발생하였음에도 불편해하시거나 힘든 내색 없이 오후 이사를 시작해주셨어요~ 시작 전 가구 가전 위치 먼저 확인해주셨고 옷장에 옷, 주방에 식기류 등 자잘한 것들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무더위에 이사하게 된 점이 너무나 죄송하였지만 기쁜 마음으로 해주시는 팀장님과 팀원분들 덕에 죄송함은 좀 사라지고 감사함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영구이사 437호점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때 또 뵙겠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