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38호점 최대영팀장님(주방 담당 이모님) 추천해요^^
이사를 나름 자주 다닌 편이라 이사업체 이용 경험도 많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사팀 중 만족도 1 또는 2등입니다. 이번 이사는 아가들이 있었기에 좀더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어서 이리저리 후기를 많이 찾아보앗어요 영구이사가 평균은 한다라고 들었고 영구이사 홈피에서 칭찬글을 읽다가 438호점 최대영팀장님의 이야기가 꽤 많았어요 영구이사 말고도 다른곳 견적 2군데 받았고 다른 곳이 10만원 가까이 더 저렴했음에도 워낙 최대영팀장님 후기가 좋아서 아가들도 있고 하니 10만원 더 주더라도 좋은팀에게 이사를 맞기고 있었어요~ 결과는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우리 와이프도 굉장히 만족해 했어요~~ 우리의 만족내용을 아주 간단히 소개하면 1. 친절하고 꼼꼼합니다: 책장들 라인도 깔끔하게 잡아서 가구 배치해주고 고객이 요청하지 않으면 귀찮아서 그냥 놓을것도 먼저 이거는 이렇게 하면 좋고 저렇게 하면 좋은데 어떻게 할까요?라며 경험한 사람만 알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면 선택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몇년 살아야하는 집인데 가구 배치, 콘센트 활용 등 너무 편하게 잘 배치되었네요. 그리고 뭐하나 부탁하면 바로바로 귀찮은 티 안나고 웃으면서 도와줍니다. 2. 주방담당 아주머니의 센스: 우리 와이프가 주방 아주머니 얘기 꼭 넣어라고 신신당부를 할 정도로 정리를 잘 해주셧어요~ 예를 들어 이사전에 살전 집 싱크대 a위치에 있는 접시 및 통들은 이사온 곳 a위치에 그냥 두면 편하실 텐데도 다시 크기 및 종류, 사용 빈도에 따라서 정리 후 싱크대에 넣어주셨어요~ 지난번에는 우리 와이프가 이사 후 싱크대에서 통이며 접시며 찾느라 1주정도 고생을 했는데 이번에는 너무 사용하기 편하게 정리까지 해주셔서 와이프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어요 3. 성실함: 당연히 중간에 쉬여야죠~ 물도 마시고~ 근데 그런 시간 빼고는 계속 일을 하셔요 그것도 열심히~ 그런데도 이사가 17시 30분에 끝났어요~ 이사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은 지역이라서 더 빨리 끝날 수도 있었는데 워낙 이것저것 다 챙겨주시며 이사를 진행하혀서 시간이 지체되었네요~ 그런데도 지친 기색을 보이지 않고 마지막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해주시고 가셨네요~ 우리는 다음에 이사갈 때도 무조건 최대영 팀장님입니다. 그리고 다른 지인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