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선영구이사
후기 평점4.49/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39호점 금반지를 찾아주셨어요
오늘 부모님댁 이사를 했어요. 작년 어머니께서 병환으로 운명하시고 오늘 아버지혼자 이삿날 이었어요 아버지께서도 병환으로 부재중인 상황에서 모든 이사전반을 439호팀 지점장님께서 내집 이사처럼 해주셨어요 특히 이사중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품인 금반지를 찾아주셨어요 세상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어머니의 유일한 유품인 금반지를 오늘 이사팀덕분에 찾았네요^^ 너무감사하고 어머니 생각이 나는 이삿날이었어요. 아버지도 병원에 계시고 저희 자녀들이 타지에 살고있는데 오늘 이사팀 덕분에 아무걱정과 막힘없이 순조롭게 이사를 마쳤어요. 그리고 4분의 이사팀께서 너무나 팀웍이 좋으셔서 얼굴한번 안붉히시고. 숙련되게 하실뿐더러 가구배치등 전반적인 모든것을 내집처럼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안계신 상황의 조금은 위로가 필요한 이사에 정말 위로 많이받았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