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유선영구이사
후기 평점4.5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하면서 싸우는거 안보긴 이번이 처음이네요^^;;
살면서 내 이사 5번 , 친정엄마, 시어머님 이사하는거 여러번 겪어봤는데요.... 이번에 오신 팀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팀은 또 처음 봤네요... 일단 서로 안싸우고 웃으면서 일하시니. 제가 눈치를 안보고 너~~ 무 마음이 편한거 있죠...^^. 이전에 하셨던 분들은... 서로 합이 안맞으시는지 엄청 화내시고, 일은 일대로 늦어지고, 고객 입장에서 너무 불편했어요.. 이른시간 부탁 드렸었는데. 일단 약속 칼같이 지키시고! 짐 싸실때도. 알아서 구역별로 담당을 정해서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감동!! 짐 포장 하실때. 먼지 묻은것도 싹 싹 닦아가면서 하시더라구요... 책 빼고 난 후, 옷 빼고난 후 보이는 먼지들도 닦아가며 정리 해주셨어요. 새로운 집에 짐 들일때도 가구의 위치도 귀찮아하지 않고 조언도 해주시면서 배치 해주셨구요.. 냉장고 짐도 칸칸마다 따로따로 비닐포장까지 세심하게 해주시구요... 바닥 긁힐까 걱정은 전~~~혀 안하셔도 될만큼 꼼꼼히 깔고 작업 하신답니다... (바닥 긁힌거 발견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십년만의 이사라 묵은짐과 아이들짐이 꽤 많았는데도, 푸념하기 보다는 빨리빨리 해결방안을 찾아주시는 모습이. 정말 프로구나~~~. 느꼈답니다. 제가 다시 이사할 일은 조만간은 없겠지만 누군가 이사 물어본다면 망설임 없이 448팀을 추천 할 수 있을거 같아요!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