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자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포장이사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51호점 강경복 팀장님과 이사했습니다
451호점 강경복 팀장님네 오셔서 해주셨습니다 약속하신 시간에 오셔서 하루종일 정말 쉬었네요 솔직히 말하면 포장 이사 처음도 아니고 대부분의 업체가 그냥 쉬시면 된다는 광고해도 결국에는 늘 눈치주셔서 같이 하루종일 일하게 하고 추가요금도 뜯어가고 해서 늘 스트레스였거든요 근데 오늘은 정말 저 구석에 의자에 앉아있다가 차에서 졸다 왔습니다 이사 넘어온 집에서도 제가 가구 위치도 몇번 바꿨는데 싫은티 하나 없이 해주시고 안마의자, tv 잘되는지 다 체크해주시구요 다른 업체들은 물건 여기저기 던져놔서 찾아다니기 바빴는데 여긴 장식장에 장식품까지 예쁘게 세팅해주셨어요 평생 이사 많이 다녔고 동네 작은 업체부터 이름 있는 다른 업체까지 여기저기 많이 써봤거든요 근데 이삿짐 센터 직원 분들이랑 농담하고 웃으면서 헤어져보긴 처음이네요 매번 이사날은 저한테 눈치보랴 짐 옮기랴 피곤한 날이었는데 오늘은 정말 덕분에 편하게 왔습니다 다음에 이사할때도 꼭 이 팀분들한테 받고 싶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