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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51호점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93-4

신은주영구이사
후기 평점4.54/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포장이사
이사 물량
정보 없음

451호 친절한 상준팀 감사해요~*

■영구이사와의 만남 - 10년만에 갑작스러운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사업체가 저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 문제였어요. 주변지인에게 추천도 받아보고, 인터넷검색, 카페추천 받아보았는데.. 지인이 말하길.. 몇군데 견적 받아보면 '아 바로 여기구나!'하는 느낌이 온대요. 근데 저는 견적받고 연락안하는 것도 뭔가 죄송스러워서 고민끝에 두군데를 선정해서 견적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첫번째 업체에서 (지인추천) 오셔서 견적해주셨는데.. 저희집이 오래된 빌라라 현관문이 좁아서 냉장고 빼기가 힘들다고 한숨을 쉬셨어요. 사다리차도 안되고.. 안되고.. 안되고.. 점점 마음이 불편하고 죄스러워지는 기분이었어요. 두번째로 방문한 영구이사~!!! 문 앞에서 만남부터 정중하게 인사하시며 들어오셨고. 제가 앞서 걱정하였던 냉장고 문제도.. '여기로 들어왔으면 여기로 나갈 수 있죠~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고 깔끔한 견적과 설명하시고 나가시는 젠틀한 모습에 믿음을 가지고 바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이삿날 당일 정각 8시에 맞춰서 팀원들이 방문하셨어요. 모든 이사하시는 분들이 그렇겠지만.. 장마철에 날씨걱정.. 이삿짐 걱정.. 아이들 걱정..모든 걱정때문에 잠못이루고 피곤한 상태였는데 상준팀이 기분좋은 표정으로 입장해 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였어요. 포장이사는 처음이라.. 어찌할바를 모르는데.. 서로서로 팀들끼리 즐거운 담화도 나누시며 웃으면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보니 긴장감이 조금씩 풀렸던것 같아요. ● 다시 보고 싶은 방실방실 이모님~!!! -여자살림의 반은 주방이죠~!! 이사에는 주방살림이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부분일 것 같아요~ 다른 가구들도 중요하지만 가장 깨지기쉽고 정리도 힘든 공간인데 우리 이쁜 이모님이 정성스레 포장해주셔서 모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부분~!! 마지막 밑 서랍을 끝까지 꺼내서 서랍밑으로 넘어간 물건들까지 구석구석 확인해 주셨어요. ( 새로 이사온 집에는.. 서랍 밑은 보지않았는지 남은 물건들이 있더라구요...) 다칠수 있는 작은 핀셋. 꼭꼬핀들도 따로 모아서 포장해주셨어요. 냉장고 선반 한개한개 모두 씻어 주신것도 감동이었습니다~ ●비가 내렸다가.. 개었다가.. 난리속에 이사중인데.. 이사갈 집에 도착해서 이삿짐 내리기 전, 에어컨을 설치해야만 했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에어컨 날짜를 미룰 수가 없었거든요. 사실 너무 죄송한 부탁인데 상준팀은 싫은내색 하나 없이 얼른 진행하시라고 중간에 시간을 내주셨어요~~ 지금도 너무 감사한 부분이에요. ● 마음은 여유롭게, 손은 빠르게 -이삿짐 상차하는데 2시간 30분.. 하차하는데도 그정도 시간 걸린것 같아요. 중간중간 웃으며 작업하시는데도 손은 얼마나 빠르신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마지막에 짐정리도 착착착~!! 신발장 사진이 빠졌는데~~ 남자팀원 분들이 책장과 신발장 정리를 해주셨어요.. 책장은 처음 꽂혔던 그대로~ 신발장도 높이에 맞춰 칼각 정리를 해주셨더라구요~~ 마지막에 모든 팀원들이 스팀청소와 잔업 마무리를 하고 내려가시는데도 주방이모님이 끝까지 남아 마지막 컵 한개까지 정리정돈 해주고 가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성준팀 덕분에 장마철에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었어요. 짐정리 하면서도 한번씩 팀원들 생각이 납니다 ^^ *상준팀 여러분 저희집 냉장고 빼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인상쓰신 적 한번 없이 마지막까지 웃는 얼굴로 이사마무리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