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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451호점

서울 금천구 독산동 1093-4

지준호영구이사
후기 평점5.0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포장이사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크린 451 - 김혜영 지점장님 + 신장엄 팀장님] 견적, 계약, 이사, 소통, 마감 모두 대만족

안녕하십니까 깜빡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늦게나마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2026-04-04 방문 견적 *2026-05-02 이사 *2026-08-30 후기 작성 (죄송합니다 ^^) 긴 글 안 좋아해서 핵심 요약 먼저 갑니다. 이제까지 이사 업체에게 당한 적이 2번이나 있어서 불신이 팽배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좋은 업체 만났습니다. [영구크린 451호 - 훌륭했던 점 3줄 요약] 1) 김혜영 지점장님의 되는 것 / 안 되는 것 확실했던 방문 견적 & 최고 가성비 견적 금액 2) 추가금? 거짓말? 노쇼? 지각? 우려했던 것 전혀 없었던 깔끔한 계약과 이행 3) 신장엄 팀장님의 베테랑팀이 보여주신 무결점 무사고 이사 견적/계약 단계부터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사 한달 전부터 4~5개 다른 업체들과 방문 견적을 진행했는데 다른 업체들은 -방문 태도가 불친절하거나 -약속 시간에 지각, 노쇼를 하거나, -집안 견적을 제대로 돌아보지 않거나 -경력이나 보험이 신뢰가 안 가거나, -다 가능하다고 쓸데없이 영업 멘트만 넘치거나, -계약, 견적 담당자라서 현장에는 못 온다고 거절하거나 -과잉 견적 또는 금액이 지나치게 비싸거나 등등 (200만원 이상) 다 마음에 안 들었는데 영구크린 451호 점은 김혜영 지점장님 방문 때 -집안 구석구석 꼼꼼하게 돌아보시고 -되는 것 / 안 되는 것 확실하게 말씀해주시고, -문의사항에 성실하게 답변 주시며 우려 사항을 불식시켰고 - 심지어 현장에 한번 방문까지 하시겠다고 약속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당일에 실제로 약속 지키심) - 그러면서 하루에 1개 집인데도 견적가는 다른 업체들에 비해서 상당히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제시해주셨습니다. + 이후 계약 그대로 이행이 되었고, 거짓이나 말바꾸기는 없었습니다 + 문자로 소통도 원활했습니다 이사 당일, 다소 불안했지만 알고 보니 베테랑 팀이었다 이삿날 지각 없이 딱 맞춰 오셨습니다. 다소 무뚝뚝한 인상의 연세가 있어 보이는 한국인 팀장님과 외국인 직원 분들 (남자 2분 + 이모 1분) 으로 이루어진 팀이었습니다. 뭔가 소통이 잘 안되거나 도난, 파손 등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까 걱정했지만 -> 농구선수 서장훈처럼 키가 180 cm 가 넘는 팀장님은 힘이 장사셨고, 이사 경력도 20년 수준이라 섬세한 베테랑이셨습니다 -> 외국인 직원 분들도 스킬이 상당하고 꼼꼼하게 봐주셨으며, 서로 웃으면서 일하시며 분위기도 밝았습니다. -> 사다리차가 20층까지 연결해야 하는데, "드레스룸으로 연결하는게 좋다"는 저의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바로바로 수용하셨습니다 트럭, 박스 등 이사 용품이 새 것 처럼 보이지는 않아서 다소 우려됐지만 -> 어차피 새 비닐로 싸기 때문에 문제 없었습니다. 이사 나오는 집은 어차피 다음 집이 이사를 들어오기 때문인지 덧신을 신지는 않았는데, -> 그래도 바닥이나 샷시에는 기본적인 보양을 했습니다. -> 파손, 도난, 누락 등의 실수 및 사고는 전혀 없었고, 특별히 요청한 사항은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 덕분에 이사 나올 때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밖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김혜영 지점장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셔서 약속을 지키셨는데, 다행히 현장팀과 별 트러블이 없었기 때문에 달리 말씀 드릴 내용은 없었습니다. 그래도 신뢰가 올라갔습니다. 인테리어 올수리한 집으로 이사 -> 우려했던 사고는 전혀 없었다 이사를 들어가는 집은 인테리어 공사가 다 끝난 집이라 이사 과정에서 찍힘, 상처, 오염 등이 우려 되었으나, -> 이사 나가는 집에서 보다 더욱 보양을 신경 써주셨으며, 덧신까지 착용하였습니다. (계약 사항) -> 외국인 직원 분들도 이삿짐을 던지지 않고, 충격을 최소화하며 조심조심 날라주셨습니다. -> 이모님께서는 기존 이사 오기 전과 최대한 유사한 상태로 주방과 냉장고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냉장고 청소까지 실시 - 계약 사항 100% 이행) 영구크린 영구이사 451호 작업 영상 (유튜브 링크 클릭) 당시 현장 분위기를 짧은 영상으로 공유합니다. 짐 올리기 초기 단계 입니다. 가전/가구 수평, 물품 정리, 마무리 바닥 청소까지 모범적인 포장이사 *오래된 집으로 이사를 하다보니, 바닥이 고르게 평평하지 않아서 가전과 가구의 수평을 맞추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이 역시 대충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이었지만, 팀장님께서는 마지막까지 수평을 맞춰 주시려고 노력했습니다. *워시타워의 경우 계약에 따라 조립까지 해주시는 것이었지만, 현장 판단 결과 수전이 적합하지 않아 상세하게 설명해주신 뒤 LG 전자를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에어컨은 계약에 따라 철거만 해주시고, 설치는 전문 업체에게 받기로 했었는데, 나중에 살펴보니 냉매가 100%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철거를 아주 잘했다는 뜻) 이렇게 현장에서 생기는 돌발 변수도 베테랑 경험을 기반으로 납득할 수 있게 상세히 설명을 해주시니 괜히 오해를 하거나, 얼굴을 붉히거나, 기분 나쁠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포장이사는 사실 작은 물건들까지도 정리해주시는 세심함이 장점인데, 대충할 수도 있었음에도 기존 정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주셨습니다. *이사 오는 집에 수납 공간이 아직 다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일부 물건은 들어갈 곳이 없었는데 이 역시 하나하나 의견을 물어봐 주시고 진행하였습니다. (대신 시간이 조금 오래 걸렸음) *나중에 이사 후에도 물건을 찾아 헤메거나 다시 번거롭게 정리할 필요가 없어서 공수가 절감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꼼꼼한 정리와 바닥 스팀 청소까지 진행해주셨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후 60만원 이상을 들여서 입주/준공 청소를 해놓은 상태였던 터라 이사로 다시 집이 지저분해지면 아쉬울 뻔 했는데, 다행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탈거했던 문, 샷시, 커튼 등도 문제 없게 다시 장착해주셨으며, 오히려 기존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을 살펴봐주시기도 했습니다. *예상 보다 작업 종료 시간이 상당히 늦어졌음에도, 빨리빨리 대충대충 하지 않고 꼼꼼하게 해주시는 부분이 감동이었습니다. (추가금 요구도 없었음) 또 만나고 싶은 팀, 주변 사람들에게 꼭 연결해주고 싶은 팀 *얼마나 좋았으면 떠나는 분들에게 한분한분 악수를 하고, 떠나는 트럭에 따봉을 날리며 배웅했을까요? *마음 같아서는 자발적으로 추가금을 드리고 싶었지만, 사정 상 그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사한지 약 4개월이 지난 현재 분실된 물건도, 파손된 물건도 없이 아주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부디 이 후기글이 널리 퍼져서 영구크린 451호점 김혜영 지점장님 & 신장엄 팀장님 & 팀원 분들이 무사고로 번창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9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