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이사 459팀 칭찬합니다
개인 사정으로 8년 동안 5번 이사한 프로 이사러입니다. 이사라면 지긋지긋하게 다녔고 했던 업체들의 서비스 또한 만족스럽지 않아 '이사업체는 다 똑같구나' 단정짓고 최대한 싼 곳만 찾았어요. 그러다 이사 많이 한 지인이 "이사는 영구이사가 잘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데보다 비싸지만 확실히 잘한다기에 정말 더 비싼 견적 받았음에도 선택했습니다. 이사 당일에 비예보가 있어 걱정했는데 약속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먼저 준비하시더라구요. 손이 진짜 빠르셔서 짐이 순식간에 빠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다른 이사업체에선 워시타워 분해가 어렵다고 추가금이나 LG이전을 말씀하셨는데 워시타워와 창문형에어컨 모두 별 문제없이 분해해주셨어요. 8시반에 시작해서 11시 전에 이사 전 집 짐이 다 빠져나갔습니다. 이사 온 집이 사다리차가 안되서 오래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이것도 1시반쯤 시작하여 4시쯤 끝났습니다. 덕분에 에어컨 및 인터넷 설치도 당일에 할 수 있었어요. 제가 영구이사에서 하길 잘했다 생각한게 짐정리였습니다. 다른 곳에서 한 이사에서는 아무곳에나 넣어두셔서 제가 다 꺼내서 다시 정리해야했어요. 이게 진짜 한 달 걸리는 일인데 세상에, 그릇도 종류별로 꺼내기 좋게 정리해주셔서 주방도 당일 저녁부터 사용할 수 있었구요. 드레스룸도 깔끔하게 옷걸이에 다 걸어 정리해주셔서 손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이사한 뒤 뒷정리만 줄어도 정말 골병드는걸 막을 수 있는건데 이걸 영구이사가 하네요. 이사라면 지긋지긋해서 안하고 싶지만 혹시나 다음 이사가 있다면 영구이사 459호에서 하고싶어요.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