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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53호점

경기 구리시 인창동 344-7

김찬미영구이사
후기 평점4.83/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53호점 이럴수가~!

이사한지 한달이나 지나버렸네요. 늦게나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결혼한지 11년되었는데 이번이 5번째 이사니까 헤아려 보니 2년에 한번은 이사를 다녔네요. 어떤 곳은 농에 구멍을 내어 놓고 옷으로 정리를 해놓고 가서 한참후에야 발견하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릅니다. 2년전에는 전신거울을 깨뜨려 보상은 받았지만 좋은 기분은 아니었죠. 서울 자양동에서 경기도 수원 하동으로 멀리 이사를 해야 하니 이사하는 곳을 꼼꼼히 따져야 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견적을 받았습니다. 장범일 견적실장님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대게는 견적서 한장 들고 와서 말로 설명하는데.... 어떻게 포장을 하고 써비스가 진행되는지 사진으로 직접 보여 주셔서 말도 듣는 것보다 더 훨씬 이해가 쉽고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 당일 시간 약속도 잘 지켜 주시고 좁은 골목 이사여서 여간 힘드셨을텐데 일사천리로 하시는 모습을 보고 역시 베테랑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장님이 참 섬세하시고 같이 오신 분들이 친절하셔서 들어 오시자 마자 새집이라며 덧신을 신으셨고 구상한 가구 배치가 막상 해놓고 나니 맘에 안들어 거실에 놓았던 가구를 다시 방으로 배치 하고, 아이방에 농과 책상 피아노 배치를 3번이나 다시 했는데도 불평한번 하지 않고 본인들이 가고 나면 옮기기 쉽지 않으니 얼마든지 말씀만 하시라고 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주방의 접시와 그릇들을 예쁘게 쓰기 쉽게 정리 정돈해 주시고 식탁유리를 남자분이 번쩍 드시더니 퐁퐁으로 아주머니와 깨끗이 닦아 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내집처럼 하시는 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소 살균까지 다하고 인사하시는 분들을 붙들며 집이 좁아 쓰지 못해 꽁꽁 묶어 두었던 아이 놀이 기구 그네 조립을 부탁드렸는데 웃으면서 흔쾌히 남자분 두분이서 뚝딱해주시고 행복하게 잘 사시라고 밝게 인사하고 가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이사한번 잘했다~! 새집에서의 첫날 인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09이사 번창하시구요 앞으로 53호점처럼 고객을 미소짓게 하는 이삿짐 센터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