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사한사람영구이사
후기 평점4.55/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말복에 이사했어요
한해 중에 가장 무덥다는 말목에 이사를 했습니다. 남들은 휴가를 간다고 즐거운 마음에 자동차 시동을 걸지만, 저는 오늘 큰집으로 이사를 간다는 기쁜 마음으로 이사를 시작했습니다. 말복, 역쉬 절기를 무시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 무더운 와중에도 오늘 이사를 도와주신 영구이사 여러분들 덕분에 즐겁고/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즐겁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금일 이사를 도와주신 분들은 53호점 1팀 (박준형 팀장님 이하 남자 2분 그리고 주방 이모님 한분). 이 분들께 정말 큰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나 주방 이모님께서는 오늘 부엌이 너무 더러워서 엄두가 않났었는데, 강한 세제도 마다 하지 않으시고 열심히 해주셔서 정말 깔끔한 부엌을 지금 바라보고 있어서 마음이 뿌듯합니다. 1팀 여러분께 특히나 주방이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