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53호점 1팀직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3년 9월 26일...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송파구 잠실2동으로 이사온사람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첫 이사견적을 받았습니다. 이사가 한달이상 남아있었을때였는데 당시에는 몇곳을 견적을 받아보고 결정하려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견적담당자(장범일)가 오셔서 너무 자신있게 이사 견적을 봐주시고 53호점 칭찬을 많이 하셔서 제가 믿고 영구크린에 이사를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때 너무 좋은 인상을 받아 청소도 그냥 믿고 영구크린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었고 이사가 마쳐진 현재로서 대만족입니다. 이사청소는 해피콜을 못받았는데 청소전의 상태가 바로 이사직후라 엉망진창이었을텐데 새로 입주할 집처럼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주방 붙박이장 선반 하나하나 먼지 하나 없게 깔끔히 닦아 주시고 배수구 싱크대 찌든때도 냄새도 없이 만들어 주셨어요. 청소상태가 너무 좋았고. 다들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어디 흠잡을곳 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소를 늦게 시작해 시간도 오래걸리셨을텐데 짜증나는 표정없이 집청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다음날이 이사였는데 이사 또한 너무너무 좋더군요. 53호점 1호팀 박준형 팀장님...이외 다른 4분이 더 오셨는데 저희가 내려갈때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고 올라갈때도 좁은 창을 이용했어야 했어서 고생이 많으셨을것 같아요. 어디서 다들 그런 힘이 나오시는지...힘든내색 없이 정말로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묵묵히 말없이 일하시면서 중간중간 문제있는 것들...이사와 관련없는 일도.. 다 내가 알아서 해주마 하시던 든든한 팀장님 모습이 잊을수가 없네요. 저희집 짐이 별로 없다 생각했는데도...정리가구가 많지 않고 수납공간이 적어... 짐 정리하기가 어려우셨을덴데 이건 이방으로 해주세요 저건 저방으로 해주세요... 아무곳이나 내려놓지 않고 일일이 물어서 정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주방 정리해주시는 여사님도 나름 본인 살림해본 노하우를 접목시켜서 좁아지는 공간 구석구석 잘 이용해주셔서 정리 잘 된것 같습니다. 마지막 스팀청소에 피톤치드까지살포해주고 가시는데 참 듬직하고... 우리집에 무슨 특공대원들 왔다가 간것처럼 신기하더군요. ^^ 말이 짧아 여기까지 합니다. 칭찬을 더 많이 해주고 싶은데...아쉬울정도입니다. two thumb up~!!! 두손 엄지 치켜세웁니다. 12월경 붙박이장만 옮겨받을 일이 있는데..그때도 이분들와주시면...계약하고 싶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