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53호점 2팀원 분들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작년(2014년) 12월 17일에 이사를 했는데 그동안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후기를 쓰게 됐네요. 직원 분들께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서 늦게나마 씁니다. 이 날은 유난히도 추운 날이었습니다ㅜㅜ 영하 12도였나 그랬었어요. 일단 저희 집에 책이 정~~~말 많아서 힘드셨을텐데 그런 기색 없이 모두들 열심히 해주셨어요. 그 다음날 몸은 다들 괜찮으셨을지 걱정이네요. 책꽂이들도 하나하나 분해해서 기스하나 없이 잘 옮겨주셨구요 그릇이나 깨질 것들도 전부 무사하네요^^ 여자분 두 분께서 세심하게 해주셨어요 짐 빼고나서 간단하게 청소도 해주시고..(가구들 다 빼니까 먼지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뭐 아무튼 흠잡을 데 없었어요ㅎㅎ 짐이 많은 편이라 밤 늦게 거의 9시가 다 되어 끝이 났지만 끝까지 친절하게 웃으면서 하셔서 넘 좋았어요. 안그래도 날이 추운데 너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사실 죄송했거든요. 그리고 이삿짐이 두군데로 나눠서 가는 바람에 일 도 더 복잡했고 사실 안락의자 하나가 잘못 와버렸지만 정말정말 만족합니다^_^ 안락의자는 그냥 잘 쓰고 있어요ㅋㅋ 처음에는 이삿짐이 많아 이게 끝이 나긴 날지 이런 생각할 정도로 걱정했었는데 웃으면서 무사히 끝낸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이제 언제 또 이사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이사도 영구크린에 맡기고 싶네요. 주변 사람들한테도 추천하려구요~~ 저희집 이사 도와주신 53호점 2팀원 분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