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53호점 6팀 화이팅!!
8개월 아기키우는 엄마로서 겨울이사는 처음해봅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죠. 견적신청할때부터 어떤 업체부터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어요. 여기저기 견적의뢰했는데, 약속시간 정각에 연락주고 찾아와주신 장범일부장님이 가져오신 포트폴리오를 펼쳐서보여주시며 시작부터 끝까지 어떻게 해주시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업체 볼것도 없이 그냥 계약했어요. 당일 8시에 이오성 팀장님을 포함한 건장한 남자분3분과 이모님한분이 오셔서 이사를 시작했어요. 이모님이 주방과 냉장고를 맡으시는데 어쩜 그리 꼼꼼하게 닦아주시는지.. 영구이사에서는 계약서상 냉장고 청소항목이 있어서 젤맘에 들었는데..평소 손이 닿지 않는 냉장고 위 먼지까지 닦아주셔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팀장님 손도 엄청 빨라서 맘에 들었죠. 틀어진 장농도 다 맞춰주시고, 이사짐 포장하면서 물건에 흠이 있거나 이상한점은 바로바로 알려주셔서 불편한 오해 생기는일도 전혀 없었어요. 오히려 부탁한거 다 들어주시더라구요. 아기짐들이 많아서 정리에 시간이 들어서 그냥 아기방에 쌓아두라고 말씀드렸는데도, 무작정 두고가실수 없으시다며 한쪽으로 잘 쌓아주시고 가셨어요. 마침 이날이 손없는 날이라 이사팀이 점심식사도 못하고 이사를 하는데도 지친기색없이 잘 해주시고, 놓치는 부분들은 제가 해달라고하면 다 해주시더라구요. 그 전날 이사청소도했는데, 너무 맘에안들어서 속상했는데, 그나마 이사는 잘해서 너무 기분 좋았어요^^ 이사를 몇번다니면서 팀을 잘만아야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이번에 확실히 그걸 알았죠. 53호점 6팀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또 부탁드릴께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