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마음을 나누는 이사 ^^
영구크린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아보라는 지인의 권유로 서울에서 천안 이사를 이용하게되었습니다. 여러 번 이사를 다녀본지라, 큰 기대없이 여느때처럼그냥 업체분들께 맡겨두었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이사진행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시고는, 일을 진행하셨습니다. 그때까지는 별반 차이를 못 느꼈었어요. 그런데, 10분, 20분, 30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빛을 발하기 시작하더군요. 저희 집이 아이가 셋이예요. ^^ 아이들이 여기저기 따라 다니면서, 쫑알 쫑알 물어대도, 귀찮을 법도 한데, 모든 질문에 웃으며, 일일이 다 응대해주시고, 천안에 내려와서는 저희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에 사탕까지 사서 손에 쥐어주시며, 위험하니, 놀이터에서 좀 놀다가 오라하시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남편이 사정이 있어서 저 혼자 천안으로 먼저 도착해서, 부동산이며, 관리사무소며,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정신없었는데, 아이들까지 챙겨주시고, 또 다른 한 분은 (깍두기 아저씨^^) 계약서 쓸때, 챙겨야할 부분까지 세심하게 짚어주셔서, 이사하는 동안 정말 든든했답니다. 또, 주방일 봐주신 아주머니께서는 주부9단의 솜씨를 보여주셨어요. 서울, 천안 두 곳 주방을 반짝반짝 윤이 나게 청소 및 정리정돈을 해주셨고, 그만하시라고 해도 마지막 바닥 스팀 청소도 여러 번 반복해서 깨끗이 닦아주셨어요. 제가 요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말이 필요없게끔 확실하게 해주셨어요. 그러면서도, 마음따스한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사 다음 날 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탁자위에 상품권 봉투가 있길래, 뭔가하고 열어봤더니, 구두상품권 두 장이 들어있었어요. 뭐지?하고 생각을 해봤더니, 지난해 연말에 선물받았던 구두상품권을 책장 책 사이에 넣어두고는 잊어버렸다가 한참뒤에 생각이나서, 책장 사이사이를 샅샅이 뒤졌었는데, 결국 못찾았었어요. 그래서, 제가 다른데 이미 쓰고는 착각했나싶어서, 잊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책 사이에서 발견하셨나봐요. 그 걸 탁자 위에 예쁘게 올려두셨더라구요. ㅎㅎ 찾아주신 상품권으로 올 여름 예쁜 샌들하나 장만해서 신어야겠어요. 잊어버렸다고 생각했던 걸 다시 찾으니, 꼭 공짜 선물받은 것처럼 기분이 좋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어쨌든, 이 번 이사는 가족들끼리 이사하는 것처럼 웃으며, 즐겁게 이사했던 것 같아요. 괜한 신경쓰지않아도, 마음편히 이사할 수 있는 영구 이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포 70호점~ 저희집 이사 도와주신분들~ 보고싶을꺼예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