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영구이사 70호점 고맙습니다. ^^
전 영구이사를 2번째 이용을 했습니다. 2년전 향남에서 김포 풍무동으로 이사를 할 때 이용을 했었는데, 그때에도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되면 영구이사로 이사를 하려고 작년 7월 이사를 앞두고 영구이사에 연락을 해서 견적을 받았습니다. 2년 정도 지났는데, 가격이 조금 더 올라서 솔직히 망설이다가 지난번 마음에 들었던 영구이사라 다시 계약을 했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의 사정으로 이사를 할 수 없게 되었고, 계약금 때문에 영구이사 사무실에 연락을 드렸더니, 혹시라도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되면 계약을 유지시켜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언제 이사를 가게 될 지 몰라서 계약금을 손해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5개월 후 집이 급하게 팔리게 되어 이사 2주일을 남겨 두고, 급하게 날짜를 다시 잡게 되었고, 지난번 계약을 했던 영구이사에 전화를 드리니 흔쾌히 이사 날짜를 잡아주시더라구요. ^^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지난주 월요일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7시 30분 쯤 집으로 남자 4분과 여자 2분이 방문을 해주셨고, 바닥에 카페트를 깔고, 바닥이 긁히지 않게 조심해주시더라구요. 정수기와 비데도 무료로 철거를 해주시고, 어머님의 돌침대도 무사히 잘 분리를 해주시더라구요. 5인 가족의 짐이라 상당히 많았는데, 파손 된 것 하나 없이 내가 놓았던 그 자리 그대로 정리를 해 놓으신 것을 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예전에는 이사 하고 나서 제가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한 달 가까이 걸렸는데, 이번 이사는 5일 만에 완벽한 정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여자 2분께서 너무나도 깔끔하게 주방 정리를 해주셔서 제가 마음에 드는 동선으로 정리를 보다 손쉽게 할 수 있었고, 남자분들도 각 방의 정리를 너무나도 잘 해주셔서 방 정리도 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있던 자리 그대로 정리를 해주셔서 이사를 왔어도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었답니다. 참, 딸 아이 책상이 오래되어 책장 뒷판이 떨어져 나갔는데, 딸의 방을 정리해주신 남자분께서 못을 몇 개 박아주셨더니, 책장 뒷판도 말끔해졌답니다. 그동안 남편에게 계속 얘길 했었는데도 고쳐지지 않던 것이 이삿날 수리가 되었네요. 영구이사 직원분들 모두 밝은 웃음에 친절하고,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기분까지 좋았답니다. 다음에 이사를 하게 된다면 전 또 영구이사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어머님도 남편도 아이들도... 그리고 저도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다시 한 번 더 70호점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