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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70호점

경기 김포시 운양동 890-2

정혜영영구이사
후기 평점4.47/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크린 70호점의 배려 깊고 정성스런 이사에 감사하며...

저는 영구크린 김포 일산 70호점을 통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지원 받은 가정 담당 사회복지사 정혜영(고양시드림스타트)입니다. 너무도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위 가정은 몇 년 전 사업실패로 파산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큰 가정입니다. 어머님 혼자 자녀들을 양육하며 비싼 월세로 힘들게 사시다가 임대주택에 선정되었는데 이사비용이 없어 이사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고 저희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어머님은 싸 놓은 이삿짐을 옮겨만 주셔도 감사하다고 하셨는데 영구크린에서는 포장이사 서비스와 사다리차 무상 지원까지 약속하시며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18년 4월 29일 이삿날 아침, 8시부터 시작된 이사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그릇 하나 하나 깨질세라 정성스럽게 포장을 해주시고, 가구도 흠이 생기지 않게 일일이 포장해주셨습니다. 냉장고안도 칸칸이 세척 해주셨습니다. 이 가정에는 급작스러운 환경변화로 마음의 상처를 입어 심리치료를 하고 있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 아이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기르던 강아지가 있는데 낯설었는지 이삿짐 포장 내내 짖었지만 표정하나 찌푸리지 않고 이해하시며 오히려 짖느라 힘들겠다는 농담도 하셨습니다. 이른 아침에 시작한 이사는 오후까지 계속되었지만 변함없이 웃는 얼굴로 어디에 짐을 정리하면 되는지, 이렇게 정리하는 것이 더 좋겠다는 조언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한 공간에 같이 있는 저까지 한 팀이 된 듯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작은 짐들이 많아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지만 스팀 물 청소, 방역까지 꼼꼼하게 해주셨습니다. 못 박을 때는 없는지, 더 도와줄 것은 없는지 물어보시며 끝까지 세심히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영구 크린 직원들께서는 이사 마무리에 “행복하게 잘 사시라”는 인사를 남기고 가셨습니다. 직원분들의 차가 떠나가자 어머님은 이렇게 도움을 받아도 되는지 너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이삿날! 고객의 휴일이 됩니다.’라는 영구크린의 캐치 프레이즈처럼, 말 그대로 너무 편안하고 감사한, 휴일 같은 이사 날이었습니다. 이 이사는 영구크린에서 마음으로 해 주시는 이사였지만 돈을 지불하고 하는 이사와 전혀 차이가 없이 오히려 더 정성스럽고 만족한 이사가 되었습니다. 저의 주변 분들에게 영구이사를 이용하시라고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