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83호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는 10월 16일 이사했습니다. 사실 전에도 여러 번 이사를 해서... 사전 견적 받을 때는 다 해줄 것처럼 얘기하다가도 막상 이삿날에는 그저 그래서... 이번에도 그럴 거라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런데...정말 달랐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 저의 이사는 사실.... 좀 복잡했습니다. 같은 날 언니 집이 이사를 하고, 언니 집에서 일부는 부모님 집으로 그리고 일부는 제 집으로 짐을 옮기고, 또 부모님 집에서 일부는 제 집으로 이사 하는 거라... 참 복잡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기대를 안했습니다. 그냥 무사히 끝나기를 바랬었지요... 그런데 영구이사 83호점은 달랐습니다. 견적해주러 온 85호점 문규선 대리님... 젊은 분인데... 참.... 설명도 잘해주시고, 서비스 되는 것과 안되는 것 정확히 이해되게 설명해주시고, 끝까지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잘 생기셨는데...정말 일도 잘하십니다. ^^ 제가 냉장고 청소 때문에 어찌해야 할지 견적보고 나서, 따로 연락을 드렸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의견주셔서 믿고 따랐습니다. 충분히 더 이익을 보시는 방향으로 제안 할 수 도 있었는데,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 주셨습니다. 이삿날에도.... 전 기분좋게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이삿날은 처음 이었습니다. ^^) 문규선 대리님은 약속하신 것 그대로 다 할 수 있게 이사 담당하시는 분들께 전달해주셨습니다. 83호점 이사 담당 하시는 분들은 전문가셨고, 친절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 집과 저의 집을 담당하신 문현식 실장님은 전체 이사를 진두지휘해 주셨고요, 연륜과 노하우로 가득하신 49년생 선생님...(성함을 제가 잘 몰라서...^^;;) 기억력과 후배 아끼시는 마음, 이삿날 힘든데... 힘내게 농담도 하시고... 무엇보다 제가 설명한 것을 다 기억해서 뺄 물건과 안 뺄 물건을 다 구분해 주셨구여, 이사 간 집에서도 그대로 가구배치를 해주시고,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어찌 그것을 한 번 듣고 다 이해하시고 실행해주시는지... 사실 제가 책이 많습니다. 책장에 있는 책 그대로... 책장 칸칸마다... 원래 있던 그대로 최대한 배치해서 꽂아 주셨습니다. 럴수 럴수... 이럴 수는 없습니다. 기술과 노하우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진정 달인이십니다. ^^ 언니 집 이사를 담당하신 유영권 팀장님과 어머님(주방과 청소 담당해주신...) 감사합니다. 팀장님은 묵묵히.... 해줄 수 있는 부분 챙겨서 해주시고... 주방과 청소를 담당해주신 어머님도... 쉴 수 있는 시간에도 쉬지않고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제가 성함을 몰라서 일일이 감사인사를 드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83호점 담당하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해서..제가 먼저 명함 달라고 했던 것은 처음입니다. 다음에도 이사하게 되면 꼭 83호점 다시 찾을께요.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대박나세요.^^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