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영구이사
후기 평점4.17/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89호점 모두 감사합니다.
이사는 23일에 했는데 매일 야근으로 새벽에 퇴근하다보니 후기가 늦었습니다. 사실 어디가 좋은지도 몰라서, 되는대로 여러 업체를 알아보았습니다. 몇 업체 견적으로 보고 영구이사 견적봐주시던 팀장님의 친절함에 와이프가 반해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다음날 한건 더 견적 예정이었는데, 그건 아예 취소를 하구요. 결혼하고 첫이사라서 이사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다 당일이 되었습니다. 귀중품만 미리 챙겨두었지 정말 평소 살던모습에 정리도 안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게다가 딸아이의 어린이집 등원을 준비해야 하는 시간이어서 더더욱 정신이 없는 상황. 제가 뭐라 말씀 안드려도 알아서 척척척. 오신 분들 모두 젊고 힘 좋으셔서 금방이네요. 전 주인 만나랴 새 집 잔금 처리하랴 이래저래 정신없는데... 벌써 포장이 끝났네요. 이전집과 새집 방위치를 바꾸고 가구 위치도 바꾼다고 몇마디 말씀만 드렸는데 다 알아서 해주시네요. 심지어 제가 잘못 말씀 드려서 위치 변경 요청을 해도 당연하다는듯이 기꺼이 해주셔서 한편으로는 죄송했답니다. 그리고, 사전에 말씀도 안드린 사항인데 커튼 설치도 다 해주시고, 주방 식기들도 하나하나 깔끔하게 씻어서 정리까지 해주셨네요. 간혹 이사때문에 맘 고생하셨다는 분들이 있는데, 전 정말 89호점 팀원들 덕분에 기분좋은 이사를 할 수 있었네요. 저희집 이사 도와주신 89호점 팀원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