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편안한 이사..^^
늦은 후기네요...^^;;4월27일 화성시 정남면에서 충북 충주로 이사했습니다. 우선, 수원89호점 사장님..너무너무 편안하고 성격 호탕하십니다. 첫 견적방문 오셨을때도 어떤 회사는 돈 먹을 생각부터 하는데 사장님은 왠지 믿음 가는 그런 느낌!!ㅋㅋ 이삿날 저는 먼저 내려와 있었기 때문에 신랑 혼자 있었는데요. 보통 남자들이 있으면 대충 하는 사람들도 많았을 텐데 신랑말에 의하면 정말 꼼꼼하고 전문성 있게 했데요..ㅋㅋ저도 이삿짐 받아보면서 느꼈지만..제가 새집이 아니라 친정에 같이 사는 거여서 좀 까다로웠을 법도 한데 다들 짜증 한번 안내시고 정말 잘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친정에 있는 짐도 몇개 옮겨 주셨구요..자리 배치할 때도 항상 물어봐 주시고..정말 맘에 쏙 들었어요...ㅋㅋ 그리고 완전 주방에서 엄마가 옥수수 찌느라 무지 더웠을 텐데도 웃으면서 정리해 주신 사모님도 너무 감사했구요...참...그리고 파손된 물건 하나도 없었네요..혹시나 그분들께서 걱정하며 티비에 뭐가 찍혀있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근데 그건 전에 뭐..음료수 같은거 튄거 였어요...ㅋㅋ 그래도 그런 맘 씀씀이가 참 고맙더라구요..^^ 마지막 까지 소독도 다 해주시고 청소기 밀어주시고...정말 다들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충주 공기 좋은데 산다고 너무 좋다고 말하시며 살짝 미나리 뜯으셨던 사장님...너무너무 귀여우세요..전 그런 인간다운 모습에 완전 끌렸네요..쿄쿄쿄 그리고 운전 진짜 잘하시는 베스트 드라이버님도 최고네요..입구 좁은데도 완전 파손하나 안내고 잘 들어오시고..놀랬답니다..오호~~!!입구 땜시 엄청 걱정했었거든요.. 그리고 땀 뻘뻘 흘리시며 끝까지 자리배치 해주신 통통한 기사님(?) 정말 친절하셨고 감사해요.. 아~~앞으로 몇년후에 또 이사를 할지 모르겠지만..환상의 팀 만나서 너무 좋았네요...다들 너무 감사드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