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첫이사 걱정을 89호점분들이 싹 잊게 해주셨어요!
결혼이후 4년만에 첫 이사였어요.. 워낙 이사했다가 가구상하고 맘상하고 이런일들이 다반사라서 어찌나 걱정하고 걱정하며 선택한 영구이사 였는지...89호점 선택도 제가 선택한 지점이었는데... 역시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던것 같아요..ㅎㅎ 이사전날 소장님의 확인전화부터 어찌나 절 마음놓이게 해주셨던지.. 제가 그날 수고해주신 89호점 식구분들 성함을 일일이 기억하지 못해 죄송하지만 방문견적날이나 이사당일에 너무 믿음가게 해주신 강재원님? ^^ 이사당일 8시시작이었는데 차가밀려서 좀 늦는다고 미리 전화까지 주시고.. 들어서시자 마자 착착 어찌나 손빠르게 작업하시는지 큰무리없이 빨리 해주시고 직원간에 호흡도 척척이사더라구요..^^ 도착해서도 제가 부동산 일보는동안 정리에 마무리 청소, 커텐이며 액자들 다 달아주시고 피톤치드까지..ㅎㅎ 이모님 저보다 더 제살림 잘 정리해주시고 힘들고 더웠는데 직원분들 찡그린얼굴 한번없이 웃으며 작업해 주시니 저도 덩달아 힘든줄 몰랐답니다. 이사잘 끝나고 제가 또 번거롭게 해드린일이 있어서 어찌나 민망했던지.. 코드 잘못꽂은걸 모르고 PC모니터에 전원이 안들어온다며 A/S 통화를 몇번이나 드리고는 결국 이사당일 작업해주신분중에 한분이 한시간넘게 다시 천안으로 오셨는데 다시 코드꽂고 불이 한번에 들어와서 어찌나 당황했던지 정말 죄송했었어요.. 제가 성함을 안여쭈어서 이렇게 또 감사하단 말씀 드리고 싶네요~ 되려 웃으며 고객님도 며칠 못쓰셔서 어쩌나 했다며 괜찮다고 해주시니 더 감사했어요~^^ 이사는 힘들지만 만약 다시 이사하게된다면 89호팀과 또 같이 하고 싶어지네요! 너무 수고 하셨구요~ 빨리 글 올리고 싶었는데 정리하느라 이제야 감사글 올려요~^^ 더운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