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영구이사
후기 평점4.66/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89호점 님들께 이사후기 넘 감사드려요.
글재주가 별로 없어서 감사표현하는게 좀 서툴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자질구레 살림도 많은집에 기다리는 번거로움까지 주게돼서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날씨는 왜그리도 더운지요.살던집에서 포장해서 차에 싣기까지는 12시도 안돼서 끝났는데 저희가 입주하는 아파트로 가다보니 엘리베이터 사용하는 시간이 있더라구요. 오후 3시로 배정을 받아놓고 잔금처리 하는 과정에서 늦어지는 바람에 5시가 다돼서야 저희짐을 올릴수가 있었답니다. 묵묵히 기다려주신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무거운 피아노를 몇번씩 옮기면서도 싫은내색 안하고 밝은인상으로 종일 대해주시니 마음편히 이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특히 주방이모님께서 손때묻은 하얀가구들을 새하얗게 만들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늦게까지 땀과사투하며 자질구레한 저희짐들을 잘 정리해주신 89호점 다섯분께 감사의 뜻 전합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