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영구이사
후기 평점4.01/ 5
-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89호점 칭찬합니다.
2.18일 89호점 통해 이사를 하였습니다. 일찍 8시전에오셔서 하나하나 짐을 싸고 모두 천으로 감아서 꼼꼼히 싸고 그릇도 충전재 잘 해서 포장하였습니다. 10시가 넘어가는 중에 저는 11시 잔금을 하러 먼저 출발을 했죠. 그런데 가는중에 들어갈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네요. 들어갈 집이 아직 짐을 안뺏다고요. 오후에 짐을 뺀다고요. 너무 황당하더군요. 11시에 잔금을 하기로 했는데요. 12시에 호매실에 도착하신 이사짐을 불평한마디 안하시고 잘 설명해주시며 기다려주셨습니다. 물론 지연비용이야 상대쪽에서 부담했긴 했지만 우리가 들어갈 집에 짐을 안뺀것도 영구이사 분들이 올라가서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빨리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짐을 다넣고 한번만 청소해주실줄 알았는데 들어가기 전에 씽크대며 바닥이며 미리 한번 먼저 청소를 하시더라구요. 주방정리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잘 넣어주시고, 어지럽던 옷들도 잘 개어서 정리해주셨습니다. 제가 한것보다 더 정리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몇시간 동안 기다리며 이사 잘 해주신 89호점 칭찬합니다.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