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포장이사만 3번째인데 가장 만족스럽네요 역시 영구크린입니다.
포장이사도 3번쯤 하다보니 나름 보는 눈이 생기네요. 같은 아파트 다른 동으로 이사를 하게되서, 요즘 핫하다는 영구크린과 파O이사에서 견적 받았네요. 사실 포장이사라는게 회사 브랜드도 중요하지만, 이사하시는 팀이 제일 중요하다는걸 경험해보니 알겠더군요. 그런점에서 이사팀 관리에서 보다 철저한 영구크린이 좀 더 맘에 들었죠. 내부수리 때문에 일주일정도 보관이사를 해야 했는데, 일정이 유동적이라 두번씩이나 들어가는 날짜를 바꿨는데도 짜증한번 안내시고 변경해 주신 강영일 지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사나가는 날,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아침부터 오셔서 신속하게 이삿짐 옮기는거 보고 '아 이팀은 정말 이사 잘하는구나' 하고 느꼈네요. 이사팀이 굉장히 젊으셔서 그런지 아주 깔끔하고 세심하게 이삿짐을 옮기더라구요. 반나절만에 이사끝나고, 일주일 뒤에 이사들어 가는 날은 청소관계로 거의 오후 4시부터 이사를 시작했어요. 겨울이라 해도 짧은데, 너무 늦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역시 프로답더라구요, 저녁 7시쯤 퇴근하고 가보니, 벌써 이사 다 끝나고 정리하고 계시더군요. 이래서 지점장님이 '우리팀 이사 정말 잘해요'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셨구나 싶더라구요. 이삿짐도 손상없고, 마루바닥도 찍힘없고, 정리도 깔끔하고..이번 이사는 정말 잘했다 싶네요. 포장이사는 사실 정리가 제일 중요한데, 꼼꼼하고 깔끔하게 수납해 주셔서 따로 손델데가 없네요. 앞으로 또 이사 갈일이 있을지는 몰라도, 저는 무조건 영구크린입니다. 지인들께도 자신있게 소개할 거구요. 덕분에 이사 잘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