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어렵지 않아요
결혼한지 9년만에 이사를 급 결정하게 되었어요. 뭐 부터 해야할지 2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일단~~가장 급한 집부터 알아보고~ 그 다음에 할 일은 이삿짐 센타 알아보기~~ 맞벌이다 보니 시간이 괜히 촉박하게만 느껴지더라고요 이사 업체는 많이 못알아보고 5곳 정도 알아봤어요. 제 생각이면 이거 버리고 저거 버리고~~그러면 5톤이면 되지 않을까 라는 혼자만에 생각을 했는데ㅋㅋㅋ 89호점 사장님이 오시더니~6톤이라고 하시더라고요~사실 이삿짐 알아보기 전에 영구이사는 비싸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리 그래도 후회하는 이사보다는 서비스~까지 완벽한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그리고 사장님에 대한 믿음이 가더라고요 무엇보다~~아이가 있어서 더 좋은 분으로 해주신다고~그리고 손없는날 하면 더 비싸서 저희는 일부러 일요일날 하려고 했는데 사장님은~~ 우리 직원들은 일요일은 쉬게 하신다고~하시면서 그냥 일반 가격으로 토요일 이사 결정해 주셨어요 완전완전 감사했죠~~사실 손없는날 하고 싶었는데~~~ 딱~~하니 사장님이 손없는날 해주신거죠 그것도 일반 가격으로요 토요일날 이사를 해야~일요일날 대충 정리하고 좀 쉬고 출근할수있으니까요 원래 손없는 날 이사하면 20만원 정도 더 받는 다고 하시는데~저희는 서비스는 배로~ 금액은 타업체랑 같은 가격이었내요 드디어~~~~이사가는날~~~~ 팀장님 전화가 오셨어요!!! 밑에 도착하셨다고 영구이사~~~차를 보는 순간~~ 뭔가 뿌듯함이 먼저 옵니다. 난 이정도 브랜드에서 이사한다고라는 생각이... 첫 이사다 보니 가슴이 콩닥콩닥~~~~ 이 설레이는 기분이 뭘까요?ㅋㅋㅋㅋ 사장님~~첫이사라고~~우리 이모님을 한분 더 보내주셨어요ㅠ.ㅠ(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팀장님이 집에 입성하시면서~~~ 저는 정신이 하나도 없기 시작합니다. 손이 너무 빠르셔서요~ 옆에서 신랑이랑 저랑 연신~~~와~~와~~대단하시다 나중에 이사 끝나고~이모님이 이사 처음이세요?라고 하시길래~"네 어케 아셨어요?"라고 했더니 웃으시면서 그래 보이셨어요~그런데 두번째만 이사 만족도가 더 좋았을거라고 하시는데~~지금도 충분히 좋았어요 사모님~~이거 버리시는건가요? 체크하시고~ 버리는거 표시하기~~~ 저희 집에 시댁부모님이 오시는거랑 장롱 티비다이 두고가는게 많았거든요 두고가는거 표시하시고~~~뚝딱뚝딱~~~~ 작은방 가보면 벌써~~~짐이 나오기 시작하시는데~~~ 8시 시작하셔서 10시 조금넘었는데 이미 짐이 다 나갔내요~ 저 이사포장하면서 여러 번 감동감동 받았어요 한번은 티비 포장 케이스에 우와~~~뭐야~~~품격있어하고 반하고 티비도 오셔서 처음에 잘 되는지 확인~~ 이사하고 나서도 이상없는지 확인해 주셨어요 두번째는 냉장고 청소에 완전완전 감동하고 맞벌이다 보니 냉장고 정리한다고 해놨지만 얼마나 부끄러운지요 많이 지져분하죠 정리하시기 힘드시겠어요 했더니 바로 아니시라고~이정도면 양호하신편이라고 하시면서 얼마나 열심히 닦아 주시던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친정엄마 전화오셨는데~엄청 자랑했다니까요 그랬더니 엄마가 그래~오~그래서 이름 있는곳 해야한다 세번째는 가구마다 스크레치 안나게~~~하나하나 다 천(?)으로 포장하고 거기다가~~저희 미리 하지 못한 분리수거까지 모두모두 마무리 해주시고~~짐이 다 빠지고 나니~~~ 이모님께서~~ 방마다 또다시 청소를 완전완전 못하시는게 없는 배테랑~~~이모님이셨어요*^^* 네번째는 김치냉장고 성애를 다 제거해주시고 김치 매니아다 보니 엄청 많았거든요. 그 무거운것도 번쩍번쩍 들어서 다 정리해주시고 마무리로 이사해서는 다시 한번 닦아주시고 수평까지 마무리~^^ 쏟아지고 망가지고 하는거 없이 마술 같았죠~~ 이사가는 집이 25층이다 보니 사다리차가 안되서~~엘베로 하셨는데 이 많은 짐을 어케 옮기실까 했는데~ 완전 완전 스피드하게~ 정리하시고~ 올리시고~ 뚝딱뚝딱~~~ 와~~~주방에 그릇정리하시는것도 무거운 그릇은 내리기 불편할까봐~알아서 밑에 부분에다 정리해주시고 나중에 다시하면 힘들다고~~하나하나 물어봐주시면서 하셨어요 저희 이사 다 마루리 하고 나니 3시도 안됐더라고요~리얼?~ 정말 끝인거야?~우와~~~ 정리 끝나고~~청소기 구석구석 밀어주시고 닦아주시고~마지막에 우리 팀장님이 피톤치트~~~가득가득 뿌려주시면서~ 절대 코로나 안걸리실거라고 이 집에서는 행복이 넘쳐 흐를거라고~~ 너무도 해맑게 말씀해주셔서 더 더 행복했어요 마스크쓰고 일하셔서 너무너무 힘드셨을텐데 못도 박아주시고~마지막으로 체크리스트까지 모두 마무리해주셨어요 이사전에 주변 언니들 말로는~~ 너 끝나고나면 병난다~~~ 정리 다시 해야해서~한달동안 정리만 할거다~등등 없어 진것도 있다 라는 말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정말 이사가 힘들다는데~~저희는 그런거 1도 없었내요 뭐~이정도면 이사 할만하네~~정리고하고~청소도하고 그러고나서 일주일뒤 어머님이 이사오셨는데…. 그걸 보는 순간~~~아 왜 이사가 힘들구나 했어요 똑같이 8시에 시작하셨는데~~마무리가 저녁 7시에 되셨어요~짐이 7톤이긴 했지만 확실히 비교가 되더라고요~ 우리 89호점팀이 어벤져스~~구나!! 정말 우리는 행운아야라고요 이래서 영구영구~~이사 하는 구나 실감했어요 오히려 어머님 이사 하고 도와드린다고 병났내요 역시 팀을 잘 만나야~~~편하구나 했내요 저희는 항상 이사할때마다 고민없이 89호점에 맡기려고요 정말 모두모두 너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