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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9호점

인천 남동구 논현동 550-4

정라경영구이사
후기 평점4.10/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영구크린 9호점 독수리5형제 최고예요!! (사진첨부)

8월 4일 영구크린을 통해 인천 논현동에서 청라지구로 이사했습니다. 4년 전, 전남 순천에서 인천까지 영구에서 이사 경험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마음에 들어 이번에도 다시 영구크린에 연락을 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견적 해주러 오신 9호점 부장님께서 하나하나 꼼꼼히 봐주시고 기분 좋게 견적 내 주셨어요. 견적에 대한 모든 설명이 끝나고나서 견적 이외에 비용이 들게 된다면 견적을 잘못낸 것이므로 다 영구이사 책임이라고 말씀해 주시는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드디어 이삿날!! 아침 8시에 이사 시작하기로 했는데 7시 40분에 오셔서 미리 준비하고 대기하고 계시 더라구요. 저희가 아침을 먹고있는 중이었는데 들이닥치지 않으시고 잠시 기다려주시 는 여유... 바쁜 일정에 서두르지 않고 저희를 배려해주셨어요. 총 다섯분이 오셨는데 모두 빨간색 유니폼을 입으시고 바닥 더럽혀지지 않게 신발위에 부직포 덧신을 신고 작업을 시작하셨습니다. 차를 2대 부를 정도로 짐이 많았는데 일이 시작되자 일사분란하게 움직이시면서도 꼼 꼼하게 잘 꾸려주셨어요. 가장 맘에 드는 것은 냉장고 청소였어요. 냉장고 청소랑 해주신다는 것은 견적 낼 때 듣긴 했는데 그냥 행주로 몇 번 닦아주시겠 지 했는데 냉장고 속 반찬들이며 야채들 모두 아이스박스로 싸고 냉장고 선반들이며 수납장을 다 꺼내서 일일이 씻어주셨어요. 김치 냉장고 또한 마찬가지로 다 씻어주시고요.. 태풍 온뒤 비가 부슬부슬 내려 걱정했는데 이사 시간에는 다행히 비가 안 왔고 혹시라도 비 맞을까봐 비닐 포장으로 더욱 꼼꼼하게 싸주셔서 별 걱정할 필요가 없더 라구요. 짐도 많고 새벽에 비는 내렸어도 여름이라 습하고 더워서 많이 힘드실 텐데 웃으시면서 이야기 해주시고, 재미있게 일 해주시더라구요. 가장 많이 감동 받은 것은 이사짐 풀 때 였어요. 되도록 기존 짐을 제 위치에 놓도록 애쓰시는 게 책장을 보니 알겠더라고요. 책 위치들이 원래 위치들에 꽂아져 있었고 다른 물건들도 대부분 원래 자리에 있어서 가시고 나서도 어디에 뭐가 있는 지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또 냉장고는 오기전 잘 씻고 청소하셔서 다시 반찬들 잘 넣어주시고 싱크대 수납도 마음에 들게 다 알아서 척척척 정리 해주셨어요. 경험많은 전문가의 솜씨가 다르긴 하더라구요.. 이사하면 조심스러운게 에어컨 및 세탁기 등 가전 제품인데 에어컨은 설치팀이 따로 있어 다른 곳에서 설치 예약 전화를 주시더라구요. 세탁기도 잘 설치되서 바로 빨래 돌려 봤는데 예전처럼 잘 돌아가고요. 이사 마지막 정리할 때는 힘쓰는 일 있음 지금 얘기 해 주시라며 시계, 액자 등 못 박는 것 까지 꼼꼼히 해 주셨고, 스팀으로 바닥 청소하시고 피톤치드 마무리로 바로 일상생활 할 수 있게끔 해주셨네 요. 해주실 수 있는 일은 고객 입장에서 다 해주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많이 감동받았고 다음 이사할 일이 생기거나 주변에 이사할 사람이 생기면 고민없이 영구이사를 추천해야겠어요. 눈빛만 봐도 손발이 척척 맞는 영구이사 9호점 독수리 5형제님들 더운데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