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오늘 이사했습니다~^^ (사진첨부)
예년보다 많이 더운 일기에 금일 고생하신 영구크린 9호점 식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사 예약고객의 남편되는 사람입니다. 제 출신이 S백화점 PC Manager이다보니 평소 집사람에게 까탈스럽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서비스 표준이되는 백화점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생긴 일종의 직업병(?)입니다. ㅎㅎ 그러다보니 카운트 세일즈 특히 대고객 접점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서비스에 많이 민감합니다. 칭찬보다는 지적이 아무래도 편한 사람이죠.. 밝은 느낌 가득한 방문인사의 시작은 일반적일 수 있지만 이후가 압권이었습니다. 저희집 이삿짐의 절반이 아이들과 제 책입니다. 옮기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7개나 되는 책장과 단의 순서가 서로 뒤바뀌면 이를 정리하는 부분에 다시 한 일주일을 책과 씨름해야 합니다. 부탁드렸지만 내심 걱정이 되었지요.. 그런데 정말 순서가 하나도 틀리지 않고 책장의 균형부터 정리, 새로운 공간으로의 배치까지 아주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셨습니다. 이후 정리되어지는 것을 보니 다른 이삿짐도 신경을 많이 써주시네요.. 저두 한때 웹보드의 고객의 소리가 참 신경많이 쓰일때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글을 쓰고 있는게 새삼스럽네요.. ㅎㅎ 혹여 이글을 보고 전문이사업체를 판단하시는 분이 있다면 [ 영구크린 9호점 ]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무더운 일기에 애써주신 9호점 식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