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정보 없음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지금까지 이런 이사는 없었다. 이것이 호텔인가 가정집인가
"지금까지 이런 이사는 없었다. 이것이 호텔인가 가정집인가 " 두 달쯤 전 살던 아파트가 매매 계약 되고 드디어..... 기다리던 아파트로 잘 이사 했습니다. 그 ! 런 ! 데 ! 이게 왠일이랍니까 ㅠ 두 달 앞의 날씨를 알 수 없기에 그저 지극정성으로 비 만 않오게 해주세요 하고 빌고 또 빌었는데 그 뜻이 하늘에 잘 못 전달되었는지 그 수 많은 맑은 날 다 놔두고 하필 이삿날에 콕 찍어서 새벽도 아니고 밤도 아니고 정확히 오전 9시 부터 오후 4시까지 기가 막히게 비가 오더군요.... 주변 사람들이 다들 한마디씩 합디다 " 비오는날 이사하면 부~~ 자 !! 된데..." 아이고, 당신이나 되시라고요 제발.....그 부자... ㅠㅠㅠ 천만다행으로 ** 제주도 200mm 에 비하면, 강수량이 많지 않은데다가 ** 이사 진행하시는 5분 한팀이 한 가족 같은 분위기여서 서로 서로 손발이 척척맞고 비오는 와중에도 싫은 인상 한 번 없이 아주 유쾌하게 잘 해주셔서 정말 기쁘게 이사 할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지칠법도 한데 끝나는 시간까지 아주 만족스럽게 마무리 해 주신데다가 각각의 물건들이 처음있던 각 방의 각각 위치로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가는데 역시 전문가 !!! 엄지척 이 절로 나오더군요. ====================================== 인천 9호지점 3호팀 이팀장님과 팀원여러분~~ ====================================== 덕분에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사 잘했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부~~~자 되세요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