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욱예스2404
후기 평점4.61/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128팀과 두번째 이사
이번이 김인엽팀장님과 두번째 이사입니다. 2016년 이사할때는 제이름으로 이사했는데 이번에는 남편이름으로 이사했네요. 그때는 남편이 아파서 입원했다가 병원에서 퇴원하는날이었는데 저 혼자서 이사하고 잔금치르고 하느라 남편혼자서 퇴원하고 이래저래 심란했는데 경인128팀이 알아서 너무 잘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정말 감사한 마음에 칭찬글을 남겼었는데 이번에도 팀장님께서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해주시고 팀원분들도 서로 호흡이 잘 맞는거 같아서 편안하게 이사할수있었어요. 특히 주방을 담당해주신 여사님~ 자기 살림처럼 꼼꼼하게 냉장고며 씽크대까지 너무 깔끔하게 잘해주시고 가시기전에 뭐가 어디에 정리됐는지까지 알려주시고 정말 송구스러울 정도였어요. 다음에 이사갈때도 꼭 경인128팀과 함께하려고 전화번호 저장해 두었습니다. 덕분에 또 이사 잘했습니다. 경인128팀 모두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