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예스2404
후기 평점4.55/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사합니다~♡
이사한지 2주나 지났는데 너무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갑자기 잡힌 이사일정에 우왕좌왕 하고 있던 중 동생이 카페에서 강력 추천해줬던 팀이라고 알려준 팀이 경인 128팀이었습니다. 서울팀이 아니였던 지라 와주실 수 있는지부터 문의 드렸는데 흔쾌히 승낙하셨고 제 사정을 고려해주셔서 동영상으로 견적까지 바로 봐주셨습니다. 인기가 많은 팀이라는 말에 다른 팀은 견적도 보지 않고 바로 계약했었는데...신랑이 비교도 안해보고 해도 되는 거냐고...불안해했었지요^^ 그런데 그런 불안감은 이사 당일 다 사라졌습니다. 친절한 이모님의 인사를 시작으로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이 드는 팀원분들께서 팀장님의 진두지휘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는 다른 일을 보러 편하게 다녔습니다. 도착지에서도 짐이 빨리 안빠져서 대기시간이 있었는데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셨고, 중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되어 아이들 침대 위치가 잘못되었는데...말씀드리니 바로 다시 분해해서 양쪽 침대를 맞바꾸어 주셨습니다. 시작도 늦고 짐도 많다보니 늦은 시간까지 작업이 진행되었는데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신 128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랑도 저한테 잘 찾았다고 칭찬 많이 했어요ㅎㅎ 다음 번 이사 때 또 뵙겠습니다~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