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128팀 김인엽팀장님 팀은 언제나 최고입니다.
저희는 초등2학년. 7세. 4세 세 딸을 키우는 집이예요. 어린 아이들 셋 키우는 집들은 아시겠지만 짐이 진짜 많아요 ㅠㅠ... 이사전에도 헌옷 70키로에..75리터 쓰레기봉투로 5봉 이상을 버렸는데...정말 왜 티도 안날까요 ㅎㅎ... 그럴 땐 경인 128팀 김인엽팀장님과 계약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하남에서 성남 올 때도 잔짐이 많아 팀원분들이 정말 고생 많이 해주셨는데요 ㅠㅠ... 성남에서 친정근처인 의정부로 갈 때도 팀원분들이 어찌나 신경을 많이 써주셨는지 몰라요. 팀원들의 팀워크는 말할 것도 없구요~ 분위기 메이커 주방담당 이모님도 최고였어요. 팀장님의 진두지휘는 정확하고 신속했구요. 의정부에 아침부터 호우경보 안전문자가 오고 폭우로 이사가 걱정되었는데 의정부에서 짐 내리기 시작하자 비가 오락가락하며 가랑비로 바뀌었어요.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일하시는 분들은 땀으로 샤워를 하시잖아요 ㅠㅠ... 그럼에도 항상 밝은 미소와 자세한 설명으로 걱정을 덜어주셨어요. 막내가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간 사이 이사가 마무리 되었다고 연락을 받았는데 상황이 바로 갈 수 없는 때라 사진찍어서 확인하고 퇴근시켜드렸는데요. 집에 늦게 들어와서 확인하니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꼼꼼한 정리와 수납들을 보고 깐깐한 저희 신랑도 감탄사를 연발했어요. 진짜 팀장님께 또 이사 맡기길 정말 잘했다며 칭찬받았네요. 잔짐 많고 정리도 잘 못하는 저희 집 짜증한번 없이 이사 항상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맞으며 늦게까지 고생하신 모든 팀원 분들도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다음에 서울로 들어갈 때는 짐 확 더 줄여 김인엽팀장님께 이사 부탁드리겠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