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웃으면 복이 와요^^
눈이 펑펑 오던 날, 203팀 덕분에 이사 잘 했습니다. 원래 27일이 이삿날이었는데 갑자기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이사일을 변경하며 203팀과 계약하게 되었어요^^ 203팀 31일 이사일정이 비어있어 얼른 연락드렸고, 엘레베이터 사용 때문에 저녁이사가 될 수 있음에도 흥쾌히 괜찮다 해주셨네요. 박정진 팀장님, 또 팀원분들 일찍 오셔서 11시에 모든 짐을 다 차에 싣고 이사할 집으로 떠났습니다. 눈이 펑펑 내리기 전에 들어갈 집에 도착해서 다행이었어요. 이삿날 다들 아시죠? 아이들도 챙겨야하고, 부동산 가서 서류확인 및 잔금처리하고, 비워진 집 상태도 보여줘야하고, 중개수수료 등 여러가지 정산도 해야하고.. 정신 없이 몸도 마음도 바쁜거... 이렇게 정신이 없을 때 203팀이 시종일관 웃으며 (저의 여러 불안, 걱정스런 질문들이 있음에도) 응대해주셔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어요. 새 동네, 새 집에 오니 눈이 펑펑 내리고 추워서 아이들이 갈 곳이 마땅히 없어 집에서 이삿짐 나르고 정리하는거 구경하며 왔다갔다 했어요. 불편하셨을텐데 불평 한 마디 없이 아이들에게도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그 많은 짐을 정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큰 평수에서 작은 평수로 이사라 짐 정리가 쉽지 않았는데 끝까지 모두 정리해주고 가셨어요. 남편이 그 많은 책을 잘 정리해주셨다고 놀라더라구요. 주방 정리해주시는 분도 깔끔하게 제 스타일대로 정리해주셨구요. 가구 하나하나 다 분해에서 가져오셨는데 꼼꼼하게 조립하고 직접 준비해온 쿠션?까지 붙여주시며 적당한 자리에 배치해주셨어요. 저도 이렇게 놓을지 저렇게 놓을지 고민이 될 때마다 좋은 의견 주셔서 적절한 위치에 잘 놔주셨네요.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게 203팀 모든 분들이 웃으며 일하시고 웃는 얼굴로 대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말처럼복이 가득 올 것 같습니다. 이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