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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 29팀, 최고의 팀을 만나다!
< 경인 29팀 칭찬, 간단 요약 > 1. 베테랑이다 2. 성품이 좋으시다 3. 팀웍이 좋다 4. 즐겁게 일하신다 5. 마음 편하게 해주신다 경인 29팀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 견적 때부터 신뢰가 가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사 하기도 전에, 다른 지인에게 추천을 했고, 그 지인도 이사를 잘 마치고, 좋은 팀을 소개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받았습니다. 이사 당일, 일찍 도착하셔서 기다려주셨습니다. 공교롭게 같은 날 다른 층에서도 이사가 겹쳤는데, 경인 29팀이 일찍 오신 덕에, 좋은 자리에서 수월하게 이사 진행되었습니다. 이사가 겹치고 같은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경우, 보통 이사업체 간 예민해지고 다투는 일도 있다고 들어서 긴장이 되었는데, 아무런 마찰 없이 이사가 진행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귀중품만 챙겨서 집을 나오고, 이사에 아무 신경도 쓰지 않게 해주셔서, 저는 편하게 관리비 정산 등을 하고, 아내는 다른 곳에서 고양이를 케어하면서 편하게 이사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시간에 맞게 짐을 싸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집에서 짐을 풀어야 하는 작업이 쉽지 않았는데, 정말 성심껏 작업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보통 1팀에 여러 명이 계시면, 숙련도에서 차이가 있기도 하고, 그래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는데, 경인 29팀은 모든 분들이 베테랑이셨습니다. 각자 자신이 담당하는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면서도, 큰 짐이나 손이 필요한 경우 자발적으로 서로 협업하면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즐겁게 이사를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덥고 힘이 드니 짜증이 날 수도 있는데, 그러면 무언가를 부탁 드리기가 죄송하고 눈치를 보게 되는데, 경인 29팀에게는 그런 부담 없이 필요한 부분을 편하게 말씀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사 때는 예상 못한 변수들이 발생하고, 머리 속 구상과 달리, 실제 배치하다 보면 위치를 변경하고 싶어지는데, 가구 위치를 변경하고 조정할 때도 싫은 내색 없이 수용하여 주시고 바로 조치해주셨고, 한 가지 에피소드로, 막내 중학생 딸이 할아버지께 받은 용돈 봉투를 잊고 있다가 짐 정리하다가 나왔는데, 찾아주셔서 딸이 너무 좋아하고, 더욱 신뢰가 가게 되었습니다. 집이 복층 구조로, 옥탑방에 많은 짐들이 올라가야 하는, 정말 쉽지 않은 이사였지만, 그래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도 많이 드는 상황에서도, 기분 좋게 이사를 마무리하게 해 주신, 경인 29팀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다음에 이사할 때도 다시 연락 드릴 것이며, 다른 지인에게도 추천할 겁니다. 경인 29팀, 감사합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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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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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