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너무 소중한 인연입니다.
벌써 이사 한지도 꽤 시간이 지났네요. 진작에 칭찬해 드린다 하면서 먹고살기 바빠서 계속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네요. 하지만 더 늦으면 안될 것 같아 이제라도 글을 적어 봅니다. 저는 나름 이사 공사의 단골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 번 정도에 언니도 이사를 했었고 형님 댁도 조카까지 이사를 했었으니까요. 그때는 62팀과 이사를 진행했었습니다. 너무 꼼꼼하고 찬찬히 이사를 하시며 정성을 기울이시는 62팀장님과 사장님들은 늘 이사를 할 때마다 제게 이런 이사도 있구나!! 라는 감명을 주곤 했었습니다. 그런 인연이 있어서 이번 이사도 당연한 듯 박주언팀장님을 떠 올리게 되었구요..! 전화를 드리니 62팀이 없어지고 29팀으로 가셨다며 예전과 다름없는 이사를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진행했습니다. 견적을 보시며 팀 구성원들이 베테랑에다 전부 팀장 출신이라며 믿음을 주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라고 소개를 하시는데 제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거든요. 이삿날도 늘 그렇듯 일찌감치 오셔서 시간을 맞추어 올라오시고 바닥 보호 후 바로 시작한 작업은 이종섭 팀장님과 박성일 사장님 그리고 추가 인원이신 한 분 사장님의 거실 포장으로 시작하시더군요. 예전처럼 안방을 들어가시던 박주언 사장님께서 처리 하실 일을 하셔도 된다고 말해 주실 때까지 열심히 먼지를 제거하며 포장하시는 팀원들의 모습을 보며 이사 공사는 어떤 팀이든 62팀 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마치 순서가 있듯이 일의 진행이 판박이 같았거든요. 정말 열심히 닦고 쓸며 정성껏 포장을 하셨습니다. 오후에 짐을 정리 하시는 것도 정말 예전과 거의 같았습니다. 한 분이 입구 전실을 정리하고 이종섭 팀장님은 아들 방을 딸 방은 박성일 사장님이 또 안방의 박주언사장님까지 순차적으로 자신의 구역부터 정리해 나오시는 모습이 모두가 착착착 일을 나누어 분업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한참 후 마무리 중이라는 전화를 받고 집에 도착하니 반짝반짝 올바르게 정말 잘 정돈 되고 깨끗한 집안이 보였습니다. 원하던 배치처럼 놓여있는 가구들이며 순서를 암기한 듯 꽂혀있는 책들과 정성 들여 정리한 것이 느껴지는 장농의 옷들과 침구들 또 너저분한 주방용품들을 직접 만드신 수납곽에 정리해 주신 여사님의 섬세함까지..정말 제겐 이번 이사도 완벽한 선택이었고 성공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제 경험상 이사공사는 어떻게 이사를 하라는 지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이사에 대한 노하우가 모든 팀원들에게 잘 전달되는 계기를 갖추고 있던지요. 지금껏 경험 했던 이사들이 이렇게 체계적이고 성의를 담을 수 있었다는 것은 정말 이사공사만의 방법이 있을 것 같거든요. 이런 이유들로 경기 남부 29팀을 정말 추천합니다. 고객에게 믿음과 만족을 충분히 주실 팀이거든요.그리고 서로 손발을 맞추어서 예전 못지않은 이사를 해주신 이종섭팀장님과 박성일사장님 그리고 박주언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주방의 선반에 맞추어 물건들을 잘 배치해 주시느라 고생하신 여사님께도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부디 오래 오래 번성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