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 잘 끝냈습니다.
며칠간 흔치 않게 날씨가 나름 누그러졌다가 이사하는 당일부터 갑자기 추워진 날씨였습니다. 한파속에서도 이른 아침에 방문해주셨는데 아이들이 있다보니 죄송하게도 준비가 늦어졌습니다. 서울1팀 분들께서는 밖에서 추위에 맞서며 장시간 기다리셨음에도 불구하고 현관문을 열자마자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마치 이 집과 모든 살림들을 이미 다 파악하신 것처럼 일사분란하게 포장을 시작해주셨습니다. 나름 짐을 많이 버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30평대 집의 짐을 2시간만에 빼주셨습니다. 거기에 이사가는 집은 평수를 좁힌터라 가구 배치와 짐 정리가 매우 까다로우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아주 사소한 물건들, 양말 한켤레, 손바닥만한 아이의 장난감조차도 깔끔하게 수납해주셨습니다. 여사님께서도 지저분했던 냉장고를 새 것처럼 만들어주셨고, 주방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당일 저녁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팀원분들께서 필요한 것 없는지 계속 물어봐주시고 주도적으로 가구 배치 의견도 주셔서 이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막판에 이미 팀원분들께서 모두 철수하신 뒤에 냉장고 에러메시지를 발견하고 연락드렸는데 팀장님과 직원분께서 다시 집에 방문해주셔서 가전제품 회사 직원이 아니심에도 말끔하게 에러메시지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지인이 추천해주기도 했고 날짜도 촉박하다보니 1팀 한 곳만 견적하고 팀장님께서 견적 방문해주신 날에 바로 선택했는데 전혀 후회 없습니다. 큰 돈이 오가고, 각종 서류 준비, 전입신고 등 안그래도 이것저것 신경쓸 것이 많아서 이사 자체만으로도 큰 스트레스인데 훌륭한 서울1팀분들 덕분에 포장이사라는 큰 짐은 후련히 덜어두고 이사를 잘 치를 수 있었습니다. 서울1팀 선택하신다면 절대 후회 없으실겁니다. 팀장님을 비롯한 이사 진행해주신 모든 팀원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