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희예스2404
후기 평점4.09/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5년만의 이사,122팀 감사합니다!
지난달 이사를 여유없이 조금 촉박하게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이사업체 알아보는게 정말 어렵더라구요.. 세군데 견적상담 받다가 마지막에 만난 122팀! 저희집이 큰 가구보다 잔짐이 엄청 많은데 잘 버리지도 못하는 성격들이라..쉽지 않은 상태였어요 너무 죄송하게도 이사날짜를 좀 갈팡질팡 하기도 했는데 감사히 다 조율해주시고 맞춰주셨구요 그리고 이사 당일, 우박도 떨어지고 비도 왔다가 춥기도 엄청 추웠던 날인데요 등장하실때부터 기분좋게 인사해주시고 밝은 기운 뿜뿜 내시면서 오셨습니다 ㅎㅎㅎ 일하기 어려운 집상태였는데 당황하지도 않고 정말 전문가…그 쫌쫌따리 잘게 많은 짐을 빠르게 잘 포장해주시고 계속 기분좋게 일해주시더라구요! 기존보다 넓은 집으로 이사간거였는데 새집 들어가서는 저희보다 더 기쁘게 아유 좋다~~하시면서 신나게 짐풀어주셨구요 ㅎㅎ 포장 풀면서 가구 배치도 같이 고민해주시면서 버릴 짐도 같이 버려주시고 뭔가 남의 집 이사해주시는게 아닌 느낌이었어요 정말로 정성을 다해주시더라구요! 다음에 또 이사가거나 주변 누가 이사간다고 하면 자신있게 찾을 수 있을 122팀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여유가 생겨 감사인사드려요! 땀뚝뚝 흘리시면서 지쳐도 신나게 웃으면서 끝까지 우리집 이사하듯 꼼꼼히 봐주십니다! 이사팀 고민 되신다면 122팀 추천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