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122팀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이사라는게 단순히 짐만 옮기는게 아니고 새로운 보금자리로 들어가면서 청소, 배치, 설치, 정리까지 신경써야할께 한두가지가 아니고 사람이 하는거다보니 서로 얼굴붉힐일도 많이 생기는게 이사인데, 정말 서울122팀은 마음편하게 뚝딱 마법사처럼 이사를 해주어 너무 만족합니다. 약 4년전 이사업체를 알아볼 당시 워낙 많은업체도 있었고 가격이 천차만별이어서 고르기가 쉽지않았다. 2404 명예의전당팀 후기를 보니 믿고 맡길것 같아 4년전에 서울122팀에 이사를 의뢰했었다. 5년동안 사는동안 이상당시 정리해주신 그대로 4년을 사용했을정도로 완벽하게 정리 및 설치를 해주셨다. 어느덧 4년이란 세월이 흘러 새로운 아파트를 분양받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되었다. 또 이사업체를 어디로 할까 고민하던중 4년전 의뢰했던 서울 122팀이 떠올라 바로 의뢰했다. 4년만에 뵙는 얼굴들이라 너무 반가웠다. 신규아파트라고 바닥하나 긁힐까 어디하나 부딪힐까 더 조심스럽게 이사해주시고 특히 입주하는 아파트가 사다리차를 사용못하고 엘리베이터로만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8월의 무더위가 계속되던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한명도 인상쓰며 이사를 진행하시는게 아니고 웃는얼굴로 힘들어도 더욱 열씸히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고 한편으로는 죄송한 마음이들었다. 사다리차로 이동하면 훨씬 편했을텐데...하면서. 이사 마무리후 마지막으로 나가시면서까지 걸레로 현관바닥을 딱아주면서 먼지하나 없게 정리해주시고 이사해주시는 모습에 다시한번 선택한 서울122팀 너무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사후 지치고 바로 쓰러질것 같았지만 우리가 신경쓸께 하나도없이 알아서 너무 잘해주셔서 오히려 피곤함이 하나도 없었다. 더운날씨 정말 수고 많으셨고 또 다시 이사를 하게되면 무조건 다시 서울 122팀을 이용할꺼예요~~~ 정말 강추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