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 122팀 선택한 나 정말 칭찬해
살면서 이사를 한다는 건 약간의 설렘과 기대와 그리고 수많은 힘든 일들이 줄지어 있는 그런 일인 것 같습니다. 자주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처음 이사를 하는 것도 아닌데 지난번에 어떻게 했더라 어디서 했더라 뭘 해야하지.. 처음 이사를 계획하고 몇 달에 걸쳐 준비하고 실행하는 날까지 정말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죠. 이사에서 핵심은 그야말로 이사! 이번에도 들어가는 집의 공사를 한달 넘게 하는 바람에 보관이사를 해야 했고, 긴 시간 늘어 놓고 산 결과 이삿짐을 미리 정리도 별로 못한 채 이사 당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 선택한 서울 122팀 팀원들 덕분에 그날 마음 편하게 착착 정리되어 가는 짐들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았고요. 정말 손 많이 가는 자잘한 물건들까지 꼼꼼하게 잘 싸서 옮겨주셨습니다. 보관이다 보니 버려서 정리하는 덩치 큰 가구 가전도 꽤 있었는데, 정말 순조롭게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더 지나 새로 공사한 집으로 이사들어오는 날도 역시 변함없이 친절하게 그리고 두번째 보는 날이다 보니 더 친근하게 저희 생활하는 것까지 이런저런 고려를 해서 짐들을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잠시도 쉬지 않으시고.. 그야말로 열심히 묵묵히 각자 맡은 구역을 잘 정리해 주셨지요. 덕분에 저희는 힘든 이사를 나름 편안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새로운 곳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는데 오늘도 어느 곳에서 열심히 내일처럼 이사를 해 주고 계시겠지요. 팀원분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계속 바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사하고 계속 바쁘다 이제야 시간이 좀 나서 후기 남깁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