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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04 서울 122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2가 65-8

김바론예스2404
후기 평점4.33/ 5
이사 일자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정리의 달인, 122팀을 칭찬합니다

과연 이사할 수 있을까? 좁은 평수에 잔짐들이 많고 정리도 거의 하지못한채 이사날이 되었습니다. 너무 걱정이 많아 전날 밤에 잠도 제대로 들지 못한채로 약속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약속했던 7시반이 되자마자 팀원분이 방문을 주셨습니다. 부드럽고 차분하게 상황을 보시고 이야기 건네주셔서 긴장이 풀렸습니다. 키우는 곤충과 중요한것만 챙기고 나머지 부분은 선생님들께서 다 해주시며 궁금한것 있으면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아이와 함께 느긋하게 아침식사를 하는 여유도 가질 수 있었네요. 가전 설치에 잔금치르기까지 한다고 거의 현장에 있지 못했는데 정말 잘 챙겨주실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금세 다 포장을 하셨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예전에 살던 집에 가보니 놓고 가야했던 것 말고는 모든것을 제대로 챙겨주셨더라구요. 집도 깨끗해보이고 조심스럽게 포장,운반 해주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새로 이사가는 집은 이전 집과 다르게 수납이나 장이 적고 공간도 협소해서 짐이 다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는데요. 식사하시고 오셔서 모든 팀원분들이 미리 어디에 넣을지 같이 고민해 주시고 팁을 주셨습니다. 본격적으로 짐풀기가 시작되고 짐이 보통 많은게 아니었는데 정말 정확하게 원래 있던 위치에! 아니 더 정돈된 모습으로 수납을 해주고 계셨어요. 저한테 먼저 공간배치를 물어봐주시고 더 좋은 장소나 방법이 있다면 제안을 주셨는데 그게 너무 좋았어요. 새로 산 행거도 조립해주시고 넣을 자리를 잃은 짐들은 비닐에 다 포장해서 깔끔하게 넣어주시더라구요. 얼마 있지 않아 아이와 같이 있었고 중간에 일이 생겨서 나가봐야 했는데 편하게 나가있다가 끝날때쯤 오라고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점심도 먹고 편하게 쉬어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늦은 오후시각 아직도 짐이 자리를 못 잡고 많이 남아있으면 어쩌지 걱정되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는데 마무리중이시고 깔끔하게 배치해서 다 넣어주셨더라고요 특히 주방과 책장 쪽은 진짜 감탄했습니다ㅜㅜ 책이 진짜 많은데 원래위치에, 더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진짜 놀라웠어요. 그리고 주방이모님께서 이전보다 정말좁은 공간에도 딱 맞춰 짐을 요리저리 수납해주셔서 아침에 주방쓰는데 진짜진짜 감사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식탁배치도 다르게 아이디어 주셨는데 공간활용에 너무 좋아서 집도 넓어보이고 편해요 단기임대라 잠깐만 살건데도 집이 아늑하고 편하게 느껴지고 이사한게 아까워서 더 살고싶은 마음도 드네요^^ 그리고 보양도 잘 해주셔서 가전,가구, 짐들 하나도 상처난것 없이 깨끗하게 잘 해주셔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122팀 선생님들, 더운 날씨에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다음에 또 이사할때 연락드릴게요 ^^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