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친정 부모님이 해주신 이사 같았어요^^
서울143팀 통해서 한 달 보관이사 잘 마무리했습니다. 구두 계약 과정에서 예약 날짜 커뮤니케이션이 잘못 됐지만(제가 정확하게 날짜를 픽스하지 않은 이유도 있었지요ㅠ), 그 이후 빠르게 대처해주셔서 마음을 놓았어요. 가능한 희망일자와 가까운 때로 옮겨 잡아주시고, 이삿짐도 상처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 놓아주셔서 모든 걱정이 상쇄됐습니다. 특히 살림이 어수선했는데, 냉장고나 보관통 하나하나 따뜻한 물로 깨끗하게 닦아주신데다 물건마다 쓰임에 따라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살림의 달인들은 역시 다르구나 했어요. 마치 친정 엄마아빠가 오셔서 "이건 여기에 둬야 살기 편해" 하시며 정리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냉장고나 TV 등 가전제품 철거 및 설치 모두 완벽하게 해주셨고요. 에어컨 실외기도 너무 위험한 위치에 있었는데 몸소 분해해 철거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 후 짐이 다시 들어왔을 땐 가전제품도 일일이 켜보시며 확인도 해주셨고요. 합리적인 가격에 이렇게나 문제될 것 하나 없이 진행돼 ''''감사합니다''''는 말씀을 몇번이나 드렸나 모르겠습니다. 이삿짐 나갈 때는 정리 잘 해놓았다고 칭찬도 해주시고(사실 아니란 걸 잘 알고 있어요 ㅎㅎ) 보관이사 후에는 좋은 데 잘 왔다고 덕담도 해주셔서 덕분에 이사로 긴장됐던 마음도 풀어졌네요. 더욱이 집에 어린 아이가 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아이에게 너무나 다정하게 말도 걸어주시고 이삿날 날씨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이삿날이었습니다. 서울 143팀 감사해요 :)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