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제는 좋은 인연이 된것같은 145팀!
주변에 얼마나추천했나 모르겠어요. 5년사이 여러번의 이사를 하며 대부분 145팀에게 맡겨왔고 (스케줄을 145팀에 맞춤) 단한번의 파손이나 작은 부속품 하나 분실된적이 없습니다. (그전에는 분실된 작은 부속품들이 많았어요) 처음 팀장님 뵈었을때도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태도를 보여주심에 yes 2404 145팀으로 결정했었고, 저희친구 가족 이웃 등등 스트레스가 덜하고 신뢰가 가는 업체이다. 라고 여러번 자랑할 정도였습니다. 이사를 가면 동일평형으로가는것이 아니기도 하고, 저희집은 전선이나 셀프인테리어부품이 굉장히 많아요. 뭔가 필요한 물건을 찾을수 없을때 보통 ''이사중 버려지거나 분실되었나?''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저희 가족은 ''''당연히 잘 보관해주셨겠지~~못찾는 우리탓이지~~'''' 하고 서로 말한답니다.ㅋㅋㅋㅋ 실제로 예외없이 작은 연결고리 하나하나너무 잘 보관되어 있고 , 조금만 들여다보면 다 찾을수있도록 깊이 생각해서 물건을 배치,보관해주십니다. 이번 이사때도 이사 당일부터도 필요한것을 바로 사용할수있도록 여러 소품들이 상식적으로 배치되어있어서 따뜻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이번 이사는 특히 진입부터 어려웠는데도 어떻게든 되게 진행해주신 상황에 특히 더 감사 드려요. 그런 상황에서도 고객에게 상황전달만 해주실뿐 화내거나 탓하지않으시고 진행해주셔서 감사했고 책임감과 자부심이깊으심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특히 주방정리도 너무 깔끔하고 음식하나 그릇하나 상하지않고 (<-매우중요*) 무사히 정리되어 항상 신뢰가 갑니다.^^ 4도어 냉장고 위치를 한번 변경해달라고 요청드리고싶었는데 너무 죄송해서 말씀도 제대로 못 드리고있었는데 다들 한번 아니다 싶으면 신경쓰여 못 산다고 하시며 말하라고 부추겨 주시고 ,위치변경도 깔끔하게 진행해주셔서 냉장고 볼때마다 두고두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145팀 팀원분들 모두 너무 따뜻하시고, 고객입장에서 여러모로 고민해주시는 <힘도 세고 능력도 좋으신> 슈퍼맨같은 팀! 이랍니다. 아마 1,2년사이에 이사가 또 있을지도 몰라서 곧?또 뵐수도 있을것 같아요. 모두 다치지 마시고 건강히 또 뵙기를 바라는마음입니다. 이 후기를 보시는, 고민중인분들이 계시다면 강추 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