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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두 번째 이용하는 명예의 전당 146팀
146팀을 만난 건 이번이 두 번째네요. 몇 년 전 코로나가 극심히 유행을 했을 때 어린 아기를 데리고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위생까지 철저히 생각하시면서 짐을 싸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놓였었어요. 팀장님께서 팀원들 마스크 착용도 단단히 당부해주시더라고요. 큰 살림을 처음 이사한 경우라서 이것저것 경황이 없었는데 짐 정리에 마지막 청소까지 해주시고 가셔서 이사 당일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년이 흐른 뒤 이번에는 지역을 좀 멀리, 보관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단연 다시 떠오른 146팀입니다. 지난 번 이사할 때 원래 가전, 가구 하나 손상 없이 그리고 물건들은 기존의 동선과 최대한 맞추어정리가 되어있었던 점이 가장 신뢰가 되었습니다. 이사 날짜가 확정 되자마자 제일 먼저 146팀 팀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전화를 오랜만에 드렸을 때 팀장님께서 허허 웃으시며 전화를 받으셨는데 아 맞다 팀장님 이렇게 잘 웃어주셨지, 친절하시고 꼼꼼하셨지 하는 생각이 또 나더라고요. 146팀은 인기팀이라 예약이 빠르게 차는 편인데, 다행히 이번에도 날짜가 잘 맞아서 이번에도 146팀과 함께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인기 팀이기에 빠르게 전화하실수록 날짜 조율이 쉬워요!) 지금은 이사를 마치고 며칠이 지났어요. 결과는 역시나 만족스럽습니다. 보관이사 기간이 무색하리만큼 가전도 가구도 잘 보관 되어있다가 도착 했고요. 팀장님 뿐만 아니라 팀원분들 모두 친절히 짐 정리에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기존 집과 이사한 집의 구조와 수납 위치가 많이 달라서 집주인인 저조차도 짐정리가 조금 어려웠는데 물건 박스 하나하나 같이 살펴봐주시면서 제가 원하는 위치에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이 외에도 액자 레일설치, TV설치 등 이사에 필요한 부분들 많이 도움 주셔서 빠르게 짐 정리할 수 있었네요.(이사한 집에 가구나 물건 배치가 쉽다면, 짐 들어가기 전 팀장님께 계획만 잘 전달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그대로 짐 넣어 주십니다. 지난 번 이사는 크게 신경쓸 게 없어서 위치만 말씀 드려두고 짐정리 동안 저는 아기랑 다른 곳에 가 있었어요) 이사는 몸도 마음도 바쁜 일인데요 146팀과 함께라면 조금이라도 더 마음도 편히, 몸도 편히 하실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특히 안전하게, 깔끔하게 걱정없이 척척 이사를 잘 하시고 싶으시다면 더더욱이요. 믿을 수 있는 좋은 팀을 만난다는 건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써주신 146팀 팀장님 팀원 분들께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또 열심히 지내다가 기회가 된다면 이사문의로 연락 드릴게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