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덕분에 이사 잘 마쳤습니다
혼자 사시는 아버지 댁 이사여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7년동안 거주하시던 아파트여서 잔짐이 정말 많았거든요. 후기 진짜 많이 읽어보고 147팀으로 결정했습니다. 여러번 다양한 업체를 통해 이사하면서 느껴봤지만 아무리 후기가 좋아도 내가 만족하기란 쉽지 않더라구요. 5년전엔 여기 2404 명예의 전당 팀에 비싸게 주고 했었는데 정말 만족스럽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147팀은 어떨지 정말 기대반 걱정반이였어요. 특히 이번 이사는 당일도배라는 이슈가 있었어요. 즉 이사팀이 도배가 끝날때까지 대기를 해주셨어야 했죠. 진짜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사 당일 오후 4시가 되어서야 도배가 끝났고 대기하시다가 이사짐을 바로 올려주셨어요. 후기에서 봤던대로 가족 팀이라 그런지 정말 손발이 빠르셨습니다. 특히 주방정리해주시는 이모님께서 정말 친절하시고 그릇 수납을 정말 잘해주셨어요. 섬세하게 위치도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퇴근하실때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제가 겪어본 이사팀 이모님들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퇴근하셔야하는데 제가 따로 주문한 TV거치대를 설치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설명서까지 봐가면서 복잡했는데 친절하게 설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 그리고 세탁기 수전도 불량이였는데 체크해주시고 설치까지 잘 해주셨어요. 아버지 댁이사를 무사히 마시고 남편이랑 저랑 다음에 저희가 이사하게 되면 147팀에 다시 신청하자고 얘기했습니다. 정말 걱정많았던 이사였는데 무사히 마칠수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