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시해도 209팀 입니다!
추워도 너무 추운날 팀장님 및 팀원분들 모두 참 친절한 목소리로 웃으며 들어오셨습니다. 각자 맡은 영역에 따라 정말 체계적으로 움직이셨고 작은것 하나까지도 모두 챙겨주셨습니다^^ 출발지 집 마지막 확인하러 들어갔는데 깨끗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놀라웠습니다. 나름 신축에 살다 아주 오래된 구축으로 오는거라 가전이 안들어올까 너무 걱정했는데 팀장님께서 다 된다고 걱정하지말라 해주시고 팀원분들도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걱정하는 저를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냉장고가 현관문을 통과 못해서 솔직히 너무 걱정하고 있었는데 팀원분들이 냉장고를 들어 거실 베란다로 넘겨 들어오게 해주셨고, 주방 아일랜드 식탁에 걸려 못 들어가는 것 또한 들어 넘겨 주셨습니다.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던지 안도감과 함께 눈물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습니다. 수납공간이 없는곳에 어찌나 잘 넣어주시는지요. 그냥 넣는게 아니라 필요 공간에 맞춰 구분해 넣어주셨고, 옷정리도 칼각으로 해주셨습니다. 뭉툭하지만 섬세한 손길에 깜짝 놀랐답니다^^ 또 바닥이 평평하지 않은곳이라도 꼼꼼하게 가구도 흔들림 업이 잘 고정되게 해주셨고, 세탁기도 설치후 작동 확인까지 해주셨습니다. 너무 놀라운건 이사한 지인들이 가전 재설치는 업체를 부르라 해서 기사님이 오셨는데, 팀장님께서 소리도 없이 부품도 없는 티비를 스탠드에 고정 설치해주셔서 업체도 정수기만 설치하고 티비는 취소해주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209팀에게 너무너무 감사한 부분이 많지만 무엇보다 이사하는 내내 웃으면서하시고 팀웍도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고객입장에서는 더 신뢰가 갔으며 뭔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는 안도감도 생겼습니다. 저는 이제는 이사할땐 무조건 209팀 입니다. 가전업체도 안부를꺼에요!ㅎㅎㅎ 다시한번 209팀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다음번도 예약입니다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