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346팀을 칭찬합니다.
2월 4일 이사를 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올라와 있는 팀 중,지역 카페에서 아주 유명한 팀에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바로 전화 주겠다고 하시고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깜빡 잊었다 하더라구요. 잠깜 통화 후에 며칠 후에 연락을 준다고 하고는 또 무소식이더군요. 그래서 경인 346팀에 연락을 하게 되었고,견적을 받고 팀장님께서 웬지 모르게 믿음직스러워 계약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일을 잘하시더라구요. 짐 싸시는데 제가 옆에서 저도 모르게 계속 일 잘하신다라고 중얼거렸습니다. 아침 7시 반에 오셔서 준비한 후,8시부터 시작해서 모두 일사불란하게 진행하셨고 11시에 짐을 다 실을 수 있었습니다.정확도와 속도에 놀랐습니다. 집에서 떠나기 직전에 경비 아저씨의 과도한 요구로 버릴 짐의 위치를 다른 곳으로 다시 옮겨야 했어요.폐기하는 짐이 아주 많았거든요.너무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이 기회에 한 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책장 2개에 책이 많았는데,세상에 똑같이 넣어주셨습니다.대부분은 대충 아무곳에나 넣으시거든요. 책장을 오래 써서 기우뚱한데 수평도 다 맞춰주셨습니다. 가족들 옷도 세심한 손길로 최대한 이사오기 전과 비슷하게 넣어주셨어요. 무엇보다도 주방 이모님이 대박이십니다. 냉장고 바닥도 깨끗하게 닦아주시고(이런건 서비스외적인 일인데 말입니다.) 제가 한 거보다 정리를 더 잘해주셨어요.최대한 효율적인 동선을 고려하셔서 주방 물품들을 배치해 주셨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경인 246팀을 만나서 새로운 곳에서 좋은 일들만 있을 거 같아요.시작이 좋은 느낌입니다. 팀장님과 팀원들 모두 견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